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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황금 바다의 우화
제1부 어린 시절 1장 노우드와 런던 (1846~1850) 1. 나 자신 2. 「음악과 도덕」 3. 타리시오 4. 바이올린 가게 5. 메이틀런드 박사 6. 처음이라는 것 7. 1851년의 대박람회 8. 무아경 9. 「한여름 밤의 꿈」 10. 멘델스존의 마법 11. 1847년 12. 멘델스존의 죽음 13. 나의 멘델스존 환영 14. 아기방의 바이올린 15. 첫 레슨 16. 초기의 연습 17. 새로운 자극 18. 생통, 피아티, 힐, 쿠퍼 19. 클라우스 양 20. 보테시니 21. 소년 요아힘 22. 헐라 23. 돌비 양 24. 쥘리앙 씨 25. 에른스트 26. 시보리, 채터턴 2장 브라이턴과 와이트 섬 (1850~1856) 27. 나의 두 번째 스승 28. 나의 세 번째 스승 29. 가르침의 신비 30. 나의 마지막 스승, 오리 31. 오리의 방법 32. 브라이턴 교향악 협회 33. 쥘리앙에 대한 오리의 말 34. 멘델스존과 베토벤에 대한 생통의 말 35. 나의 바이올린 36. 오케스트라 연주의 매력 37. 와이트 섬의 프레시워터 38. 프레시워터의 학교 39. 나의 독주곡 40. 파링퍼드에서 41. 테니슨 42. 1854년의 테니슨 방문 43. 테니슨 부인 44. 망각의 고리 45. 반주자들 46. 1856년 브라이턴의 음악 47. 파티에서 연주하기 48. 독주자는 보여야 한다 49. 몰아의 순간들(모망 페르뒤) 50. 희생 51. 브라이턴의 취향 52. 음악적 자질 53. 타고난 재능 54. 해변의 음유시인들 3장 케임브리지 (1856~1859) 55. 휴얼 박사와 세지윅 56. 휴얼과 음악 57. 나의 이웃들 58. 독주를 하다 59. 늙은 개 트레이 60. 나의 사중주 모임 61. 헨리 킹즐리와 터너 62. 「사자」와 「곰」 63. 신문 기고문 64. 늙은 베뉘아, 낯선 방문객 65. 베뉘아의 이야기 66. 연주회 소동 67. 음악과 달빛 68. 엘리콧 부인 69. 무슨 이득이 있는가 4장 이탈리아 (1860) 70. 가리발디와 함께 71. 가리발디 찬가 72. 가리발디의 편지 73. 간발의 탈출 74. 이탈리아의 음악 75. 밀라노에서 홀로 76. 황금빛 밤들 77. 이상한 종소리 78. 보름달 5장 베스널 그린과 웨스트민스터 (1861~1864) 79. 갑작스러운 변화 80. 희생 81. 이스트엔드 교구 82. 존 리처드 그린 83. 음악과 대중 84. 마지막 출연들 85. 평화 속에서 86. 새로운 의무 87. 웅변가와 예술가의 기질 88. 첫 문학적 성공 89. 글쓰기 90. 하월스의 『베네치아 생활』 91. 『음악과 도덕』 92. 내가 『나의 음악 인생』을 펴내는 이유 제2부 황금빛 바다 곁에서 1장 되풀이되는 생각들에 대한 막간 93. 모리스의 한마디 94. 정신의 편향 95. 뿌리 생각 96. 회고 2장 음악의 이치 97. 영원한 「왜?」 98. 음악을 논하는 법 99. 소리의 거친 요소들 100. 소음 101. 음악적 음 102. 음악의 탄생 103. 표현, 곧 명령법 104. 예술은 감정을 풀어 준다 105. 때와 시기 106. 흥기, 진보, 쇠퇴 107. 가장 늦게 태어난 음악 108. 음악의 비밀 109. 근대 음악의 시기들 110. 음악과 감정 111. 새로운 예시 112. 음악의 쓸모 113. 사원의 노래 114. 거리의 노래 115. 음악은 도덕을 뜻한다 116. 벨리니에 대한 리히터의 말 117. 정련하는 훈련 118. 영국 음악 학파 119. 학교 위원회 음악 3장 감각 통로에 관한 막간 120. 감각의 통일 121. 익명의 원고 122. 사람의 귀 4장 음악을 듣는다는 것 123. 귀먹은 이와 눈먼 이 124. 십 분 동안 귀먹기 125. 음악적 귀 126. 귀에 대한 헬름홀츠의 말 127. 음악적 귀란 무엇인가 128. 막 앞의 사과 129. 드 퍼킨스 부인의 「애트 홈」 130. 벽감 속에서 131. 떠들어서는 안 된다, 교훈 132. 연주회와 발라드 133. 1846년 버밍엄의 「엘리야」, 멘델스존 134. 혼합 괴물 연주회 135. 혼합 실내 연주회 136. 지나간 날의 그림자 137. 지나간 날의 어느 밤 138. 이탈리아 139. 네덜란드 140. 감정과 화가 141. 음악의 마법 142. 청신경의 비밀 143. 방 안의 음악 144. 음악과 공간 145. 소리의 여과 146. 음악의 은혜 147. 회복제로서의 음악 148. 음악 치유자 149. 『음악과 도덕』 다시 150. 그리스인의 음악적 훈련 151. 감정 예술의 기제 152. 「무언가」 이야기 153. 『무언가』 제2권 154. 추상 감정의 훈련 155. 대중에 미치는 『메시아』의 효과 156. 민중에게 음악을 주라 157. 열쇠 제3부 크레모나 1장 왕립 연구소에서의 하룻밤에 관한 막간 158. 나의 바이올린 159. 잠재된 지식 160. 좋은 충고 161. 왕립 연구소를 위한 준비 162. 희귀한 소장품 163. 짐 꾸리기 2장 오래된 바이올린 164. 목재 165. 고르는 법 166. 희귀한 성질 167. 희귀한 소장품 168. 바이올린의 해부 169. 베이스 바 170. 혼주 171. 압력과 목 172. 스크롤 173. 지판 174. 퍼플링 175. 니스 176. 브리지 177. 브리지의 정서 178. 바이올린 현 179. 현을 고르는 법 180. 바이올린의 매혹 181. 바이올린의 역사 182. 엘리자베스 시대의 바이올린 183. 현의 수 184. 바이올린의 진화 185. 목소리와 바이올린 186. 변형 187. 네 개의 현 188. 이탈리아 학파들, 두이포프루가르 189. 브레시아 학파, 가스파르 다 살로 190. 바이올린 조각 191. 유명한 가스파르 묘사 192. 마지니 193. 크레모나 학파 194. 아마티 195. 과르네리 가문과 스트라디바리우스 196. 위대한 니콜라 197. 스트라디바리우스 198. 한 표본의 세부 199.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최후 200. 위대한 요제프 201. 크레모나 학파의 끝 202. 피렌체, 볼로냐, 로마 203. 프랑스 학파 204. 독일 학파 205. 영국 학파 206. 음색의 특성 이탈리아 학파들 3장 어느 대여 소장품에 관한 막간 207. 앞선 강연과의 관계 4장 사우스켄싱턴의 꿈 208. 유리 뒤에서 209. 크레모나의 조각 210. 바이올린 역사로 돌아가다 211. 바이올린 진보 약사 212. 프렛과 지판 213. 비올 다모레 214. 공명 철사 215. 사중주 216. 「작은 바이올린」이 인기를 얻다 217. 희귀한 옛 표본들 218. 야코부스 슈타이너 이야기 219. 몇몇 이름 220. 크레모나 작품의 특성 221. 사라진 조건들 222. 좋은 바이올린과 나쁜 바이올린 223. 신비로운 어림 규칙 224. 연주자에게 귀한 것 225. 크레모나의 영혼 226. 위조품 227. 바이올린 활 228. 바이올린 연주자들에 대하여 229. 바이올린 연주자인 성직자들 230. 왕들과 바이올린 연주자들 231. 바이올린 연주자인 여성들 232. 바이올린 연주자와 그들의 바이올린 233. 대여 소장품 비평 234. 「메시」 235. 「퓌셀」 236. 안토니우스와 요제프 237. 드라고네티의 베이스들 238. 몇 가지 사소한 실수들 239. 값 5장 위인들의 망각에 관한 막간 240. 집들 241. 멘델스존의 집을 찾아가다 242. 죽은 이를 누가 돌아보랴 243.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생명력 6장 크레모나의 스트라디바리우스, 그의 집 244. 브레시아에서의 내 생각 245. 알려져 있지 않다 246. 대성당으로 247. 크레모나 시민들 248.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집에 들어서다 249.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작업장 250. 들보에 박힌 못 251. 안녕히 7장 옛 바이올린 연주자들에 관한 막간 252. 바이올린과 바이올린 연주자 253. 륄리 254. 코렐리 255. 발트자르와 배니스터 부자 256. 타르티니 257. 보케리니 258. 비오티, 로데, 드 베리오 259. 크로이처, 슈포어, 파가니니 8장 파가니니 260. 새로운 출현 261. 파가니니의 아버지와 어머니 262. 혹독한 어린 시절의 훈련 263. 스승들의 절망 264. 연주와 도박 265. 그가 바이올린을 잃고 얻은 사연 266. 노역에서의 휴식 267. 연구와 작곡 268. 효과를 더듬어 찾다 269. 한 현으로 연주하다 270. 그의 엄청난 능숙함 271. 아슬아슬한 탈출 272. 그의 모습 273. 만남 274. 폭풍 속에서 275. 밤에 276. 기타 위에서 277. 개인적 특징 278. 예술과 삶 279. 파가니니 등장 280. 그의 독립심 281. 파가니니와 슈포어와 라퐁 282. 그의 건강 283. 어머니의 편지 284. 나폴리 방문 285. 비인간적인 대우와 여행 286. 빈에서의 승리 287. 파가니니의 전설들 288. 파가니니의 품행 289. 파가니니의 기질 290. 파리에서 291. 런던의 파가니니 292. 바다에 빠진 비평가들 293. 파가니니의 특기들 294. 잃어버린 것들 295. 밤이 다가온다 296. 끝 297. 죽은 이를 둘러싼 다툼 제4부 미래의 음악 1장 제4부의 제목에 관한 막간 2장 바그너 298. 바그너와 베토벤 299. 예술들의 통일 300. 소년 바그너 301. 표현 302. 결함 있는 예술들 303. 셰익스피어의 개인주의 304. 그리스 극장 305. 그리스 극의 영혼 306. 그리스 합창 307. 보편 속의 개인 308. 예술들의 결합 309. 바그너 이론의 요약 310. 이탈리아 오페라 분석 311. 글루크와 구제불능의 오페라 312. 악극 313. 바그너의 스승들 314. 스무 살의 바그너 315. 리엔치 316. 군중 연설가 바그너 317. 낭만주의 운동 318. 바그너의 분실된 원고 319. 바그너와 마이어베어 320. 파리의 바그너 321.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1841년 322. 첫 성공, 『리엔치』, 1842년 323. 탄호이저, 1845년 324. 실패들 325. 로엔그린, 1847년 326. 외면과 망명, 1847년에서 1857년 327. 런던, 1855년 328. 폰 뷜로의 영향, 1874년 329. 치프리아니 포터의 바그너 평 330. 사부작, 『마이스터징거』, 『트리스탄』 331. 바그너의 자기중심주의 332. 바그너는 허영심이 많았는가? 333. 바그너와 여왕 334. 가정에서의 바그너 335. 바그너의 너그러움 336. 빅토르 위고의 바그너 평 337. 바그너의 명랑함 338. 동물에 대한 친절 339. 바그너의 이타심 340. 주코프스키와 바그너 341. 바그너와 가수들 342. 바그너의 집에서 보낸 저녁 343. 바그너의 극장 344. 바그너의 지휘 345. 1876년에서 1882년의 음악제들 346. 런던의 바그너 열풍 347. 베네치아로 348. 그의 기질의 활력 349. 그의 아침 350. 그의 오후 351. 바그너와 바이런이 사랑한 빛 352. 리스트의 바그너 방문 353. 민중에게 사랑받은 바그너 354. 이상한 예감 355. 죽음이 다가온다 356. 죽음 357. 부음의 전해짐 358. 곤돌라 사공의 조사 359. 장례의 영예 360. 바이로이트에 도착한 관 361. 무덤 362. 바그너의 무덤을 찾아서 3장 마지막 관에 관한 막간 363. 정교한 총보 작업 364. 마지막 사진 365. 리스트와 바그너의 연설 4장 파르지팔 366. 신비로운 합일 367. 몬살바트 368. 티투렐 369. 클링조어 370. 암포르타스의 몰락 371. 극장에 들어서다 372. 관현악 전주곡 373. 일출 374. 쿤드리 375. 암포르타스가 다가온다 376. 구르네만츠의 이야기 377. 쿤드리의 이야기 378. 쿤드리의 잠 379. 몬살바트로 가는 길 380. 기사들의 홀 381. 성스러운 성배 382. 이것은 내 피이다 383. 영혼에 남은 인상 384. 순진한 바보의 뜻 385. 클링조어 전주곡 386. 쿤드리의 출현 387. 소녀들의 정원 388. 새로운 사랑의 이중창, 분석 389. 좌절한 쿤드리 390. 엄숙한 생각들 391. 세월의 전주곡 392. 여름의 땅 393. 쿤드리의 깨어남 394. 검은 기사 395. 성스러운 그림 396. 평화의 입맞춤 397. 암포르타스가 치유되다 398. 감동적인 일화 5장 바이로이트 시에 관한 막간 399. 과거와 현재 400. 역병 401. 현대의 바이로이트 402. 옛 오페라 하우스 403. 도시의 냄새 404. 바이로이트 사람들의 진취성 405. 장 파울이 기다리다 6장 니벨룽의 반지 406. 1876년의 더위 407. 바그너 숭배 408. 라인의 처녀들 409. 라인의 황금! 410. 섬세한 예술 411. 줄거리 412. 색채 예술 413. 무지개 장면 414. 왕과 바그너가 들어서다 415. 지크문트와 지클린데 416. 브륀힐데의 사명 417. 싸움 418. 카페에서 419. 발퀴레의 합창 420. 발퀴레의 잠 421. 바그너의 레치타티보 422. 미메가 일하다 423. 미메와 지크프리트 424. 칼을 벼리다 425. 용의 동굴 426. 홀로 선 지크프리트 427. 무대 연출 428. 딱한 용 429. 여름 땅의 새 음악 430. 대조 431. 사랑의 이중창 432. 항복 433. 노른들의 환영 434. 지크프리트가 브륀힐데를 떠나다 435. 하겐의 집 436. 브륀힐데의 사로잡힘 437. 살해 438. 끝 439. 바그너의 연설 7장 탄호이저와 로엔그린에 관한 막간 440. 바그너의 음악, 1860년 441. 극들의 자리매김 442. 이상적 유형 8장 『탄호이저』와 『로엔그린』 443. 신화의 사용 444. 테니슨과 바그너 445. 개신교의 결함 446. 우리 교회와 그 설교 447. 『탄호이저』 서곡 448. 베누스베르크 449. 맺음 450. 베누스 451. 탄호이저와 베누스 452. 이별 453. 지상으로의 전환 454. 순례자들이 지나가다 455. 사냥꾼들이 지나가다 456. 엘리자베트 457. 방백 458. 입장 행진곡 459. 음유 시인들의 음악 460. 기사도, 세상, 교회 461. 탄호이저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다 462. 로마로! 463. 길가의 십자가 464. 탄호이저가 들어서다 465. 탄호이저의 고백과 죽음 466. 탄호이저의 철학 9장 『로엔그린』 467. 참된 피, 곧 왕의 피 468. 상징의 깊이와 그 전설 469. 피의 이야기 470. 몬살바트와 로엔그린 471. 백조 전설과 엘자 472. 『로엔그린』 전주곡 473. 『로엔그린』의 구상 분석 474. 전주곡 분석 475. 스헬더 강가에서 476. 왕이 들어서다 477. 엘자가 들어서다 478. 그가 올 것인가? 479. 백조와 기사 480. 쓰디쓴 것이 솟아오른다 481. 결투 482. 제1막의 끝 483. 오르트루트와 텔라문트 484. 엘자가 노래한다 485. 뱀이 숨어 있다 486. 아침이 온다 487. 군중이 모인다 488. 음모 489. 시동들이 들어서다 490. 배신 491. 독이 스며들다 492. 제3막 서곡 493. 혼례 합창 494. 내밀한 삶 495. 한낱 여자일 뿐! 496. 이름에 무엇이 있는가 497. 몹시 쓰라린 외침 498. 살인! 499. 회의 중의 왕 500. 엘자가 들어서다 501. 「나는 로엔그린이다」 502. 백조! 백조! 503. 로엔그린의 퇴장 504. 결말과 요약 10장 비범한 연주자들에 관한 막간 505. 제일인자들 506. 리스트와 피아노 제작 11장 리스트 507. 누가 리스트를 들었는가 508. 한 시대를 구현한 리스트 509. 1811년 혜성의 해 510.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요」 511. 성격 512. 필요한 수단 513. 넓고 넓은 세상 514. 많은 스승 515. 첫 무대 516. 베토벤의 입맞춤 517. 케루비니와 리스트 518. 신동! 519. 조지 4세와 리스트 520. 변화 521. 아버지의 죽음 522. 어머니를 돌봄 523. 불안정한 처지 524. 여인의 모습! 525. 사랑과 슬픔 526. 젊은 리스트의 죽음 527. 혁명과 부활 528. 파가니니와 시대 529. 리스트가 물러나다 530. 리스트와 탈베르크 531. 반동 532. 리스트와 라므네 533. 예술의 사명 534. 리스트와 쇼팽 535. 리스트가 본 쇼팽 536. 미래 음악의 요소들 537. 리스트와 거지들 538. 예술가의 품위 539. 리스트, 차르 니콜라이, 루이 필리프 540. 리스트와 조르주 상드 541. 아구 백작 부인 542. 「리스트 아니면 악마!」 543. 리스트의 밀라노에 대한 도전 544. 환멸 545.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러시아 546. 베토벤 동상 547. 리스트의 군주다운 후한 씀씀이 548. 낙담과 회생 549. 바그너 550. 일흔두 살의 리스트 551. 빌라 데스테에 들어서다 552. 다정한 안부 553. 장엄한 전망 554. 정원으로 555. 종 이야기 556. 리스트가 내게 연주해 주다 557. 아바테와 일 레베렌도 558. 일화들 559. 리스트가 본 리히터, 마이어베어, 바그너, 멘델스존 560. 파가니니와 보테시니 등 561. 뷜로, 루빈시테인, 그리고 범인들 562. 리스트가 쇼팽을 말하다 563. 리스트가 내게 쇼팽을 연주해 주다 564. 「나는 너무 늙었어요」 565. 위령의 날 566. 로마의 리스트 567. 리스트가 본 루빈시테인, 멘터, 비르츠 568. 리스트와 미국 부인 569. 안녕히 주무세요 후주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