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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산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이 책은 해녀 할머니들의 바다에서 오늘의 우리를 다독이는 바다로 이어집니다.
『바다가 숨을 쉴 때』는 바다의 호흡을 따라가며 잠시 멈추고, 내 안의 숨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지친 날, 파도 소리를 떠올리며 천천히 한 번 숨 쉬어 보세요. 바다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가 곁에 머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