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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1장. 받은편지함 1만 통, 읽은 건 0통 2장. 메일은 왜 사람을 이기는가 — 주의력 세금의 구조 3장. 위임의 첫 원칙: 능력이 아니라 경계부터 설계한다 4장. 절대 못 지우는 목록 — 화이트리스트의 기술 5장. 노이즈의 해부 — 지워도 되는 것의 3가지 조건 6장. 블라인드 삭제 금지 — 확인 없는 파괴는 없다 7장. "특별한 메일만 보고해" — 보고 기준의 진화 8장. 조용한 실패 — 자동화가 멈춘 걸 아무도 모를 때 9장. 아찔했던 순간들 — 가드레일이 하나씩 늘어난 이유 10장. 4개의 계정, 하나의 비서 — 통합 관제의 배선 11장. 위임할 수 없는 것 — 사람이 쥐고 있어야 할 결정 12장. 당신의 메일함 위임 — 오늘 시작하는 최소 설계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