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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트로피를 처음 만나는 자리
2. 세상을 나누어 보는 법 3. 가능한 상태의 수 4. 숫자로 세는 엔트로피 5. 열과 제2법칙 6. 왜 변화에는 방향이 있는가 7. 시간의 화살을 따라가다 8. 정보에도 엔트로피가 있을까 9. 정보를 다루는 기계 10. 생명은 어떻게 유지되는가 11. 세포와 에너지의 교환 12. 질서는 어디서 나타나는가 13. 일상에서 만나는 엔트로피 14. 사회와 도시의 비유 15. 에너지, 환경, 그리고 한계 16. 측정과 불확실성 17. 매혹적인 오해를 가려내기 18. 엔트로피를 읽는 질문들 19. 작은 관찰로 개념을 익히기 20. 엔트로피 이후의 세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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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는 무질서’라는 한마디에서 출발해, 가능한 상태의 수와 확률로 개념을 다시 세운다. 설명의 범위까지 함께 짚어 주는 과학 입문서.”
“열과 시간에서 정보·생명·일상으로 이어지는 20장의 여정. 익숙한 비유를 그대로 믿지 않고, 계와 경계부터 다시 묻게 한다.” “공식을 외우기보다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책. 엔트로피가 밝히는 자연의 경향과 엔트로피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을 함께 살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