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하학을 다시 만나는 첫걸음
2. 공간을 말하는 기하학의 언어 3. 선과 각이 만드는 방향 4. 삼각형에서 시작하는 도형의 성질 5. 다각형을 분류하는 눈 6. 도형을 재고 비교하기 7. 원의 둘레와 넓이를 이해하는 법 8. 닮음으로 보이지 않는 크기 읽기 9. 직각삼각형이 알려주는 거리 10. 기하학적 추측을 증명으로 바꾸기 11. 좌표평면으로 공간을 수로 표현하기 12. 움직여도 달라지지 않는 것들 13. 평면을 채우는 도형의 규칙 14. 평평하지 않은 공간의 기하학 15. 입체를 펼치고 다시 세우기 16. 그림 속 공간을 읽는 기하학 17. 건축 공간을 설계하고 읽는 법 18. 화면 속 기하학과 디지털 이미지 19. 지도와 경로에 담긴 공간의 판단 20. 연결과 형태를 새롭게 보는 위상적 시선 |
|
“기하학을 공식의 목록이 아니라 공간을 읽는 질문의 방식으로 풀어낸다. 문과 책상에서 시작해 지도와 건축, 디지털 이미지까지 이어지는 구성 덕분에 익숙한 장면을 새롭게 관찰하게 한다.”
“‘무엇을 재고, 어떤 조건에서 말할 수 있는가’를 차근차근 짚는 입문서. 도형의 이름과 공식을 넘어 관찰·추측·증명의 차이를 이해하고 싶은 성인 독자에게 알맞은 교양 읽기다.” “타일의 반복, 그림의 깊이, 지도의 경로처럼 생활과 예술·기술에 놓인 공간의 원리를 기하학의 언어로 연결한다. 수학에 부담을 느껴 온 독자도 자신의 주변에서 질문을 시작하도록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