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랑은 하나의 이름으로 충분한가
2. 사랑을 읽는 기본 언어 3. 사랑의 감정과 표현은 다르다 4. 내가 배운 사랑, 내가 해석하는 사랑 5. 연애의 사랑과 소유의 착각 6. 가까움과 자유를 함께 지키는 연애 7. 가족애: 오래된 관계를 새롭게 보기 8. 우정의 사랑: 선택해서 이어 가는 관계 9. 돌봄의 사랑: 책임과 한계를 함께 보기 10.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 11. 자기 사랑: 자신을 관계의 안에 두기 12. 헌신의 사랑: 지속과 자기소진의 경계 13. 갈등의 사랑: 상처 뒤에 필요한 것 14. 경계의 사랑: 거절할 수 있어야 가까워진다 15. 변화의 사랑: 마음이 달라질 때 16. 이별의 사랑: 끝남도 관계의 일부다 17. 상실의 사랑: 남겨진 마음을 돌보기 18.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두는 사랑 19. 사랑과 해로움: 다정함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20. 나만의 사랑의 지도를 그리다 |
|
“연애뿐 아니라 가족, 우정, 돌봄과 자기 자신과의 관계까지.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실제로 무엇을 주고받는지 차분히 살피며, 가까움과 경계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책.”
“‘사랑한다면 당연히’라는 익숙한 기준에서 잠시 멈춰, 내게 필요한 것과 상대가 실제로 하는 행동을 구별하도록 돕는다. 질문과 작은 실천으로 관계를 다시 읽고 싶은 독자에게.” “사랑을 정답이나 판정표로 만들지 않는다. 친밀감과 자유, 책임과 존중의 균형을 살피고, 관계를 이어 가거나 거리를 두는 선택까지 자기 언어로 생각해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