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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빛의 일꾼이라는 이름
2. 선의에 앞서 필요한 것 3. 먼저 제대로 보기 4. 동기를 점검하는 용기 5. 문제를 좁히지 않는 눈 6. 내 자리에서 가능한 일 7. 대신 말하지 않고 듣기 8. 다정함에도 경계가 있다 9. 관계를 밝히는 말 10. 작게 해보고 배워가기 11. 함께 밝히는 공동체 12.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자리 13. 화면 너머의 빛과 책임 14. 변화를 어떻게 알아볼까 15. 오래 일하기 위한 돌봄 16. 선의와 권력의 그림자 17. 잘못을 바로잡는 빛 18. 혼자 밝히지 않기 19. 빛을 이어주는 일 20. 내가 맡을 다음 한 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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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선의를 더 많이 실천하라고 재촉하는 대신, 그 선의가 누구에게 어떻게 닿는지 먼저 묻는다. 일상의 주의력에서 시작해 경청과 경계, 책임과 협력으로 이어지는 차분하고 구체적인 안내서.”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좋은 뜻이 늘 좋은 결과를 낳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관찰과 기록, 작은 실험을 통해 자신의 몫과 한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멈추거나 고쳐 가는 지속 가능한 기여의 길을 보여 준다.”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세상을 바꾸고 싶지만 모든 책임을 혼자 질 수는 없는 독자에게. 돌봄과 공동체 활동 속에서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을 나누며, 다음에 어떤 한 걸음을 선택할지 질문하게 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