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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하학을 바라보는 첫 번째 질문
2. 평행선 공준은 왜 눈에 띄었을까 3. 평행선 공준이 바꾸는 것들 4. 하나의 공준에서 여러 공간으로 5. 구 위에서 선을 그린다는 것 6. 180도를 넘어서는 삼각형 7. 쌍곡공간의 낯선 풍경 8. 평행선이 많아지는 공간 9. 평행선이 사라지는 공간 10. 곡률이라는 비교의 언어 11. 거리·각도·측지선의 재발견 12. 보이는 그림과 보이지 않는 규칙 13. 공간 안에서만 알 수 있는 것 14. 지도 위의 직선과 실제 경로 15. 측정은 어떤 공간을 전제하는가 16. 기하학은 우주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17. 계산과 시각화 속의 비유클리드 관점 18. 모형은 무엇을 증명해 주는가 19. 독자가 직접 해보는 공간 탐구 20. 하나의 공간만이 답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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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평행선이라는 익숙한 질문에서 출발해 세 기하학의 규칙과 차이를 차근차근 비교한다. 직관을 살리면서도 모형과 증명의 경계를 놓치지 않는 교양 수학 안내서.”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구면의 대원과 쌍곡평면의 모형을 따라가며 ‘곧은 선’과 ‘공간’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그림이 무엇을 보여 주고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공준을 바꾸는 일이 마음대로 상상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정의와 논증을 통해 보여 준다. 수학의 낯선 가능성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탐구하고 싶은 독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