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게으름이라는 이름표를 내려놓기
2. 완벽주의와 미루기가 만나는 자리 3. 마음속 기준을 눈에 보이게 하기 4. 미루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다 5. 빈 화면 앞에서 벌어지는 일 6. 기준을 버리지 않고 다시 세우기 7. 끝이 있는 일을 만드는 법 8. 시작의 크기를 다시 정하기 9. 계획을 행동으로 번역하기 10. 엉성한 초안을 허용하는 기술 11. 의지 대신 환경을 설계하기 12. 평가를 견디고 활용하기 13. 자책 없이 책임지는 법 14. 힘을 쓸 곳을 고르는 연습 15. 반복되는 일을 가볍게 만들기 16. 혼자 버티지 않는 실행 17. 삶의 영역마다 다른 적용법 18. 끊겼을 때 다시 이어가기 19. 나에게 맞는 운영 체계 만들기 20. 완벽하지 않아도 앞으로 나아가기 |
|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잘하고 싶은 마음을 없애라고 말하는 대신, 그 마음이 언제 시작을 막는지 살핀다. 높은 기준을 지키면서도 첫 행동과 완료 조건을 구체화하고 싶은 독자에게 건네는 차분한 실행 안내서.”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미룬 일을 두고 ‘나는 게으르다’고 판정하기 전에 과제의 크기, 모호함, 피로와 환경을 살펴보자. 자책을 관찰과 다음 행동으로 바꾸는 실용적인 질문을 만날 수 있다.” “서점용 기대 서평 문안: 시작부터 완벽한 결과를 요구하지 않고, 초안·피드백·수정·재시작을 현실적인 과정으로 다룬다. 일과 공부, 창작과 생활 과제에서 내게 맞는 완성 기준을 찾고 싶은 성인을 위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