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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두 번의 암이 내게 비우는 법을 가르쳤다 1. 살기 위해 구수골로 들어갔다 2. 물 한 모금 없이 견딘 5일간 건 단식 3. 나를 붙잡아준 가족과 엄마 나무 4. 첫 수박 한 조각이 가르쳐준 감사 5. 극한의 단식에서 생활 속 3일 단식으로 제2장. 단식은 준비에서 시작된다 1. 단식 3일 전부터 식사량을 줄인다 2. 체중보다 몸의 신호를 먼저 살핀다 3. 건 단식·물 단식·과일 단식은 서로 다르다 4. 처음이라면 과일 단식부터 시작해도 괜찮다 5. 단식 전에 보식 음식까지 준비한다 제3장. 해피손의 3일 단식 기록 1. 1일 차, 몸보다 마음이 먼저 흔들린다 2. 2일 차, 기운이 없으면 할 수 있는 만큼만 한다 3. 단식 중에도 일상은 이어졌다 4. 3일 차, 음식의 맛이 더 또렷해진다 5. 3일을 채우는 것보다 몸의 신호가 먼저다 제4장. 단식의 마무리는 3일 보식이다 1. 마지막 날부터 보식을 준비한다 2. 보식 1일 차, 첫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 3. 보식 2일 차, 부드러운 음식으로 이어간다 4. 보식 3일 차, 엄마의 흰죽으로 일상에 돌아오다 5. 많이 먹는 삶에서 제대로 먹는 삶으로 제5장. 혼자 하던 단식이 19기의 동행이 되었다 1. ‘혼자서는 어렵다’ 라는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2. 함께해도 단식 방법은 각자 3. 3일을 못 채웠다고 실패한 것은 아니다 4. 19기를 이어온 힘은 정보보다 응원이었다 5. 비운 몸은 이제 움직임을 원한다 에필로그 부록 1. 단식 시작 전,주의, 중단해야 하는 신호 부록 2. 단식 주의 사항, 단식 기록표, 보식원칙 부록 3. 19기 동안 자주 받은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