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ROTC 50기로 임관해 포병장교로 군 복무를 했다.
한 회사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여러 직장을 옮겨 다니며 방황하던 시절을 보냈다. 그러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군단위 지역에 와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았다.
2017년부터 경남의 식품 중소기업 출고부서에 대리로 입사했다. 이후 기획팀장(부장)까지 약 10년 동안 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자금조달, 투자유치, 경영전략, 정부지원사업 등 기업의 성장과 생존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우고 경험한 이야기를 담은 기록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ROTC 50기로 임관해 포병장교로 군 복무를 했다.
한 회사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여러 직장을 옮겨 다니며 방황하던 시절을 보냈다. 그러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군단위 지역에 와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았다.
2017년부터 경남의 식품 중소기업 출고부서에 대리로 입사했다. 이후 기획팀장(부장)까지 약 10년 동안 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자금조달, 투자유치, 경영전략, 정부지원사업 등 기업의 성장과 생존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우고 경험한 이야기를 담은 기록이다.
서울과 거리가 먼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MBA 공부를 병행했다. 왕복 7시간이 걸리는 통학길이었지만, ‘능력이 부족하면 근면함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2년 동안 매주 토요일 MBA 수업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그 결과 2026년 8월 서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