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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받아 적은 계절을 열며_다시 켠 녹음기 - 창가에 앉아 지난 계절을 돌아보며 1부. 봄_싹을 틔우다 (1940-1968) 받아 적은 계절 1. 접힌 손가락 - 반타작 - 달콤한 마취제 - 퇴비 더미 뒤에서 멈춘 숨 - 작대기를 피해 달려간 곳 - 전구 깁는 선교사와 요강 비우는 소년 - 주경야독+ 2부. 여름_뜨거운 날들을 건너다 (1969-1976) 받아 적은 계절 2. 서로 다른 장면 - 이불 한 채로 시작된 동행 - 가장이 된다는 것의 무게 - 슬픔을 덮은 기쁨 - 섬으로 가는 길 - 냉골방에서 피어난 은혜 - 장어가 된 뱀 - 직접 찍은 '브로크' 벽돌을 뒤로하고 3부. 가을_열매를 맺다 (1977-2011) 받아 적은 계절 3. 괜찮다 - '개밥의 도토리'가 목사 되던 날 - 신념의 대가 - 지하 성전의 소망과 빈 쌀독 - 무서운 불청객 - 벽돌 한 장마다 눈물을 심으며 - 어머니의 빈자리와 아내의 눈물 - 나를 단련시킨 23년 - 끝없는 배움의 길 4부. 겨울_삶을 여미고 깊이를 더하다 (2012-2026) 받아 적은 계절 4. 마지막 질문 - 낯선 시간 - 마침표가 아닌 쉼표 - 늦은 참회록 - 당신이 있어 다행이야 - 목회가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에필로그 - 다시, 봄. 내 삶은 여전히 푸르다 - 아버지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 받아 적은 계절을 닫으며_한 사람의 일생이 내게로 걸어왔다 - 인터뷰 일정 부록 - 걸어온 길 - 섬긴 교회 -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