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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꽃이 피는 데는 저마다의 시간이 있다
1부 시작하는데 늦은 나이란 없다 모지스 할머니 17 76세에 그림을 시작한 미국 국민화가 해리엇 톰슨 23 76세에 마라톤을 시작하고 92세에 완주한 최고령 여성 니시모토 키미코 27 72세에 카메라를 배운 유쾌한 사진작가 해리 번스타인 32 96세에 첫 책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 백홍기 39 74세부터 14년간 매일 영어를 공부한 할아버지 나의 시간표 / 늦었다는 말은 누가 정했을까 47 2부 늦게 발견한 재능이 삶을 바꾼다 강태공 55 70대에 국사로 발탁된 늦깎이 낚시꾼 프랭크 맥코트 60 66세 첫 책으로 퓰리처상을 받은 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 64 65세에 첫 책을 펴낸 『초원의 집』 작가 박막례 71 70세에 유튜브에 뛰어든 국민 할머니 J. R. R. 톨킨 77 60대에 『반지의 제왕』을 펴낸 세계적 작가 나의 시간표 / 내 안에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내가 있다 82 3부 나이는 배움과 도전을 막지 못한다 와카미야 마사코 93 81세에 아이폰 앱을 만든 개발자 칠곡할매들 99 평균 85세에 래퍼가 된 할머니들 김칠두 104 63세에 런웨이에 오른 시니어 모델 김형석 112 100세가 넘도록 강단을 지킨 철학자 크리스 도너번 119 전화 수리공에서 55세에 구두 디자이너로변신한 기업가 나의 시간표 /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124 4부 오래 걸어 마침내 자기 시대를 만들다 모건 프리먼 133 50대 이후에 할리우드가 알아본 명품 배우 오노 지로 138 80대에도 현역을 지킨 스시 장인 워런 버핏 141 60세 이후 부의 대부분을 일군 투자의 거장 커넬 샌더스 145 65세부터 KFC 프랜차이즈에 도전한 창업가 안도 모모후쿠 150 61세에 컵라면을 개발한 인스턴트라면 발명가 나의 시간표 / 천천히 가도 멈추지 않는다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