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8 2026년 겨울호를 펴내면서
4 엄재국의 Art Poem 마흔다섯 번째 21 애지가 선정한 이 한 편의 시 22 김선태┃시_낚싯바늘 23 배옥주┃작품론_방생되지 못한 고백 ― 김선태의 「낚싯바늘」 읽기 27 제24회 애지문학상 28 장옥관┃시부문_파리 34 한이나┃시부문_페르시아의 흠 41 송기호┃문학비평부문_나무, 나무 그리고 나무 61 제13회 애지문학작품상 62 이병연┃시부문_꽃시장 69 애지신인문학상 70 권오숙┃시부문_세월의 강물 외 4편 76 박순정┃시부문_연극 무대 외 4편 85 조영애┃시부문_성 가족 외 4편 97 기획특집┃논쟁문화의 장 98 반경환┃반경환 명시감상 ― 장옥관, 한이나, 이병연의 시 111 애지초대석 112 이순희┃시_그래그래 113 유성호┃작품론_존재론적 기원과 궁극을 찾아나서는 서정의 사제 ― 이순희의 시세계 131 애지의 초점 132 허이서┃시_욕 한 마리 133 이형권┃작품론_세상 너머를 꿈꾸는 시혼의 언어 157 이윤서┃시_못난이 마켓 외 4편 166 배옥주┃작품론_균열을 견디는 언어 ― 이윤서 신작 5편 읽기 177 우리 젊은 시인들 178 정보영┃여름마 외 1편 184 서화성┃승부 외 1편 188 성강숙┃중독 외 1편 190 유연정┃축제 외 1편 195 애지의 시인들 196 김명인┃저녁의 빛깔은 어둠이다 197 안정옥┃낡은 시계 198 김혜영┃나비의 눈 201 손택수┃대왕참나무의 문제 203 손현숙┃소리향 204 박성우┃박주가리 씨앗 205 고영민┃백학저수지 207 오은영┃혼 없음 210 김점미┃부서진 낙원 3 212 진란┃그 여름의 끝에 서서 214 나고음┃빈 화분 215 강상윤┃걸망 217 문성해┃나의 꽃밭 219 조영심┃초록의 한기 220 권순학┃겨울 장마 222 이병국┃당신을 접으니 새가 날아든다 224 임덕기┃탈취奪取 225 최서연┃1번이요? 2번이요? 227 이병연┃곡비哭婢 229 김기준┃동행의 노래 231 김홍희┃자리 232 김정웅┃호버링 234 성재봉┃황태찜 235 이화윤┃비트루비우스적 빙하 237 김길중┃숨비소리 239 한성환┃속이 비어 향기롭다 242 강별┃여왕개미 날다 245 계간비평 246 임현준┃계간비평_시인의 시력[詩域, 視力, 詩力, 詩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