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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몽골은 내게 두 가지 선물을 주었다
● 대초원에서 만난 자유
● 낯선 땅에서 만난 대한민국의 역사
● 여행이 내 마음에 남긴 질문
제1장. 9월의 첫날, 몽골로 떠나다
● 설렘을 안고 떠난 4박 5일의 여행
●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도착하다
●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가 반겨준 첫날
제2장. 칭기즈 칸 박물관에서 만난
몽골의 역사
● 세계를 누볐던 몽골 제국
● 칭기즈 칸과 기마민족의 이야기
● 역사를 알고 바라보는 몽골의 초원
제3장. 몽골에서 만난 대한민국,
이태준 열사
● 생각지도 못했던 독립운동가와의 만남
● 의사가 되어 머나먼 몽골로 떠난 청년
● 나라를 잃은 서러움과 독립의 꿈
●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
제4장. 의술로 사람을 살리고,
독립을 돕다
● 몽골 사람들의 생명을 구한 의사
● 동의의국과 몽골에서 얻은 신뢰
● 독립운동가들의 연락 거점이 된 병원
● 김규식 선생과 독립운동 자금 지원
●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나라를 위해 일하다
제5장. 서른여덟, 너무 짧았던
한 사람의 생애
● 젊은 의사가 선택한 위험한 길
● 1921년 몽골에서 맞이한 비극
● 끝내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한 독립운동가
● 100여 년 뒤 여행자의 마음에 남은 이름
제6장. 나라를 잃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 지금 시대의 의사였다면 어떻게 살았을까
● 나라를 빼앗긴 사람만이 아는 서러움
● 개인의 성공보다 조국을 선택한 삶
●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소중함
● 내가 가진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제7장. 끝없는 대초원에서 만난 자유
● 하늘과 땅이 맞닿은 몽골의 대초원
● 어려서부터 말을 타고 자라는 유목민들
● 초원을 달리는 말, 삶의 동반자
● 수많은 양 떼와 소, 염소와 낙타
● 고기를 굽고 삶고 말려 보관하는 지혜
● 우유와 유제품에 담긴 초원의 식문화
●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 다시 돌아가고 싶은 몽골의 초원
제8장. 별빛 아래 머문 하룻밤,
몽골의 게르
● 둥근 집에 담긴 유목민의 지혜
● 게르의 내부 구조와 가족생활
● 호텔보다 소박하지만 낭만적인 현대식 게르
● 게르 앞 테라스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
●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서늘한 몽골의 날씨
● 밤하늘에 쏟아지던 수많은 별
● 손님을 귀하게 여기는 몽골의 풍습
● 계절을 따라 이동하는 유목민들의 생활
● 게르에서 다시 생각한 행복의 기준
● 다음에는 며칠 더 머물고 싶은 곳
제9장. 게르의 밤, 별이 내게 말을 걸다
●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밤하늘
● 별빛 아래에서 내려놓은 일상의 걱정
● 초원의 고요함이 준 마음의 휴식
● 별을 바라보며 생각한 나의 인생
제10장. 다음에는 관광객이 아니라
초원의 손님으로
● 4박 5일의 여행을 마치며
● 관광보다 휴식을 위한 자유여행
● 며칠 동안 게르에서 살아보고 싶은 꿈
● 다시 찾고 싶은 몽골의 대초원
● 여행이 내 삶에 남긴 소중한 선물
에필로그
내가 몽골에서 가져온 것
● 자연이 가르쳐 준 여유
● 이태준 열사가 일깨워 준 나라의 소중함
● 오늘의 자유에 감사하며
● 언젠가 다시 몽골의 초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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