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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저자 소개
이 책을 펼치며
0부. 질병의 신호에서 연구 질문으로
1장. 숫자에서 시작해 표적 가설에 도착하는 길
이름을 고르는 사람에서 질문을 남기는 사람으로
1부. 표적을 찾기 위한 첫 질문
2장. 질병의 질문을 데이터의 질문으로 바꾸는 순간
3장. 세포를 이해해야 표적이 보인다
4장. 데이터가 만들어진 현장으로
5장.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연구 작업대
세포 지도는 완성된 지도가 아니다
2부. 발현의 변화에 의미를 더한다
6장. 수많은 숫자 속에서 변화의 의미를 찾다
7장. RNA 숫자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8장. 유전자의 변화는 얼마나 믿을 만할까
9장. 유전자 목록에서 생물학의 이야기로
유전자 옆에 위치를 적으면 달라지는 질문
3부. 세포의 맥락에서 가설을 세운다
10장. 조직을 나누면 질문도 더 정교해진다
11장. 조직 속 세포를 하나씩 들여다보다
12장. 세포의 이름과 이웃을 알아보다
13장. 같은 세포 유형에서 다시 묻는 질환의 차이
수억 개 세포를 배운 모델은 새 환자를 이해할까
4부. 여러 측정을 하나의 근거로
14장. 서로 다른 측정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가
15장. RNA가 말하지 못한 단서들
16장. 새로운 환자 앞에서도 통하는 모델
17장. 연결망 속에서 표적의 단서를 찾다
가상세포에 무엇을 물을 수 있을까
5부. 다른 자료에서 다시 묻는다
18장. 발견한 가설을 다른 자료와 다음 실험 앞에 세우다
19장. 다른 자료에서 살아남는 가설
20장. 다음 실험으로 이어지는 표적 이야기
표적을 고르는 마지막 증거
실습 부록. 같은 표본의 여러 표를 올바르게 읽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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