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질병의 신호를 읽어라
오믹스 데이터로 시작하는 AI 신약 표적 발굴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박지환,이건규,이유민,이창환,정진원,조예성,이홍란,홍수정
부크크 2026.10.30.
가격
20,000원
20,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저자 소개 이 책을 펼치며 0부. 질병의 신호에서 연구 질문으로 1장. 숫자에서 시작해 표적 가설에 도착하는 길 이름을 고르는 사람에서 질문을 남기는 사람으로 1부. 표적을 찾기 위한 첫 질문 2장. 질병의 질문을 데이터의 질문으로 바꾸는 순간 3장. 세포를 이해해야 표적이 보인다 4장. 데이터가 만들어진 현장으로 5장.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연구 작업대 세포 지도는 완성된 지도가 아니다 2부. 발현의 변화에 의미를 더한다 6장. 수많은 숫자 속에서 변화의 의미를 찾다 7장. RNA 숫자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8장. 유전자의 변화는 얼마나 믿을 만할까 9장. 유전자 목록에서 생물학의 이야기로 유전자 옆에 위치를 적으면 달라지는 질문 3부. 세포의 맥락에서 가설을 세운다 10장. 조직을 나누면 질문도 더 정교해진다 11장. 조직 속 세포를 하나씩 들여다보다 12장. 세포의 이름과 이웃을 알아보다 13장. 같은 세포 유형에서 다시 묻는 질환의 차이 수억 개 세포를 배운 모델은 새 환자를 이해할까 4부. 여러 측정을 하나의 근거로 14장. 서로 다른 측정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가 15장. RNA가 말하지 못한 단서들 16장. 새로운 환자 앞에서도 통하는 모델 17장. 연결망 속에서 표적의 단서를 찾다 가상세포에 무엇을 물을 수 있을까 5부. 다른 자료에서 다시 묻는다 18장. 발견한 가설을 다른 자료와 다음 실험 앞에 세우다 19장. 다른 자료에서 살아남는 가설 20장. 다음 실험으로 이어지는 표적 이야기 표적을 고르는 마지막 증거 실습 부록. 같은 표본의 여러 표를 올바르게 읽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AI·생물정보학·신약 개발을 연구하는 여덟 명의 연구자

AI, 생물정보학(BI), 신약 개발을 연구하는 여덟 명의 석·박사 연구자다. 화합물의 활성을 분석하고, 유전자와 단백질 데이터를 해석하며, 계산 모델로 약물의 가능성을 살피는 일을 한다. 컴퓨터와 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dry lab·in silico 분야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쌓아 왔다.

같은 신약 개발 분야에 몸담고 있지만 전공과 맡은 일은 저마다 다르다. 다루는 데이터도, 익숙한 분석 방법도 달라 서로의 연구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러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모여야 신약 개발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각자가 하는 연구를 정리하고 나누기 위해 두 권의 책을 함께 썼다.

『질병의 신호를 읽어라』에서는 환자와 세포에서 얻은 오믹스 데이터를 해석하고 표적 가설을 검토하는 과정을 담았다. 집필하면서는 분석 방법을 선택한 이유와 결과를 해석할 때 살펴야 할 점을 충분히 설명하고자 했다. 처음 이 분야를 접하는 독자가 연구의 흐름을 익히고,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이 동료의 일을 이해하는 데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PDF(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31쪽 ?
ISBN13
9791112340450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