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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작가의 말
「엄마의 재미난 바다, 나의 한 조각이 된 바다」 p4
1화∣ 「파도 소리 들리는 바닷가 외갓집」 p10
-엄마를 키운 바다 p16
-외갓집이 좋은 이유 p20
2화 | 「5월의 양파밭」 p26
-8월의 땀띠! p33
-11월의 굴 까는 엄마 p38
3화 | 「바닷가 도시락」 p43
-부반장 생일떡 p49
-졸업식 장학금 p53
4화 | 「오빠 밥 바라지」 p58
-어린 나의 눈에도 보이는 p65
-내 고향, 바다를 떠나다 p72
5화 | 「아이를 낳고서 엄마를 얻다」 p77
-둘째가 태어나고 p84
-흔들리지 않는 나무처럼 p89
◆ 글을 마치며
「내 마음의 고향, 엄마라는 바다」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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