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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이를 묻는다는 것
2. 생명의 나무 위에서 3. 서로 다른 감각의 세계 4. 몸이 여는 가능성 5. 본능과 배움 사이 6. 지능은 하나의 줄에 놓이는가 7. 말이 아닌 방식으로 전하는 것 8. 함께 살아가는 기술 9. 감정은 무엇을 알려 주는가 10. 나를 아는 존재라는 질문 11. 지금과 미래 사이 12. 문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13. 도구에서 문명까지 14. 도덕적 동물이라는 이름 15. 인간다움의 경계를 다시 그리기 16.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아는가 17. 곁에 사는 생명과 맺는 관계 18. 함께 살 공간을 만드는 일 19. 관찰하는 사람의 습관 20. 차이를 넘어 책임을 선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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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을 누가 더 뛰어난가의 질문에서 꺼내, 감각과 학습, 관계와 문화의 여러 층위로 이끄는 생명 교양서.”
“관찰한 사실과 우리가 덧붙인 해석을 구분하며, 다른 생명을 이해하려는 태도와 인간의 책임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차이를 지우지도 서열화하지도 않는 시선으로, 인간다움의 기준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차분히 돌아보게 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