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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풍요를 다시 묻다
2. 보이지 않는 연결을 보는 법 3. 나라는 사람도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 4. 기술이 바꾸는 연결의 감각 5. 관계망은 숫자가 아니라 흐름이다 6. 생활은 더 넓은 세계와 이어져 있다 7. 정보의 연결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8. 일은 연결을 통해 가치를 만든다 9. 가치는 관계를 따라 순환한다 10. 경쟁만으로는 풍요를 설명할 수 없다 11. 미래를 맞히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 12. 모든 연결을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13. 배움은 나눌 때 더 넓어진다 14. 신뢰는 연결을 오래 가게 한다 15. 풍요는 함께 만드는 환경에서 자란다 16. 좋은 연결은 누구에게 열려 있는가 17.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18. 다가올 풍요를 어떤 기준으로 맞이할까 19. 작은 실천으로 연결을 시험하다 20. 연결을 아는 사람의 다음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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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를 더 많이 소유하는 일로만 보지 않고, 시간과 관계, 지식과 기회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근히 묻는다. 일상의 선택을 돌아보며 내가 만들고 싶은 삶의 조건을 생각하게 하는 책.”
“기술이 연결을 넓혀도 더 나은 삶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짚는다. 정보와 관계, 일과 공동체를 함께 살피며 변화에 대응할 나만의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다.” “모든 연결을 받아들이기보다 필요한 연결을 돌보고, 혜택과 부담이 어디로 흐르는지 살펴보자는 제안이 인상적이다. 읽고 끝내는 대신 작은 실천으로 생각을 시험해 보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