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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폐해라는 말부터 다시 묻기
2. 현대 미술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나 3. 아이디어가 작품이 될 때 4. 난해한 말은 이해를 돕는가 5. 누가 작품의 가치를 설명하는가 6. 관람객의 불편함은 무엇을 말해 주나 7. 가격표가 작품의 의미를 바꿀 때 8. 전시와 후원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9. 작품보다 작가 이름이 앞설 때 10. 작품 뒤에 가려진 노동 11. 누구에게 열린 전시인가 12. 누가 누구를 대신해 말하는가 13. 참여의 약속과 실제 효과 14. 도시 공간에 놓인 작품의 책임 15. 고통을 전시할 때 필요한 질문 16. 피드 속 미술과 현장의 차이 17. 사라지는 작품, 남겨지는 흔적 18. 정전 밖에서 미술을 읽기 19. 비판적으로 보는 개인의 방법 20. 비판 이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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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을 무조건 옹호하거나 한 덩어리로 비난하지 않고, 작품과 제도를 구분해 생각하도록 돕는 안내서.””
““설명문과 가격표, 전시의 조건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미술 전공 지식보다 질문하는 힘을 먼저 건넨다.”” ““작품 앞에서 느낀 당혹감과 불편함을 지우지 않으면서, 그 반응을 근거 있는 판단으로 다듬는 방법을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