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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달라진 것
2. 하나의 단어, 여러 종류의 자원 3. 내 하루의 에너지 지도 4. 눈에 보이지 않는 마찰 5. 주의력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6. 감정의 에너지와 미해결의 비용 7. 관계는 에너지를 주고받는 구조다 8. 환경은 흐름의 방향을 바꾼다 9. 일터의 에너지 구조 10. 집이라는 공동의 시스템 11. 쉼은 에너지의 형태를 바꾸는 시간 12. 리듬은 의지를 대신하는 난간이다 13. 선택하지 않은 것도 자리를 차지한다 14. 목표가 아니라 용량에서 출발하기 15. 몰입과 창작의 조건 16. 정보의 흐름과 비교의 소용돌이 17. 인생의 계절마다 다른 배분 18. 개인 너머의 에너지 전환 19. 나를 몰아붙이지 않는 점검법 20. 내 삶의 흐름을 다시 설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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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없다’는 말에 멈추지 않고, 시간과 주의와 감정이 어디로 흘렀는지 묻는다. 물리학의 개념을 삶에 무리하게 대입하지 않으면서 하루를 읽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는 생활 설계서.”
“집중과 휴식, 관계와 돌봄을 의지의 문제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마찰과 역할, 환경을 차분히 살펴보고 지금 가능한 작은 조정을 찾도록 안내한다.” “더 많은 일을 해내라고 재촉하는 대신, 현재의 용량과 조건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묻는 책. 자책을 관찰로 바꾸고 다음 흐름을 설계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할 만한 읽을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