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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테일이 그림이 되는 순간
2. 보는 일에도 순서가 있다 3. 선 하나가 정하는 경계 4. 빛과 그림자의 작은 차이 5. 색은 혼자 존재하지 않는다 6. 화면 안의 거리와 자리 7. 무엇을 어디에 놓을 것인가 8. 표면에 남은 손의 흔적 9. 인물의 작은 몸짓 읽기 10. 사물은 어떻게 이야기를 얻는가 11. 풍경 속에서 장소를 발견하기 12. 장면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13. 보이는 것 너머를 읽되 서두르지 않기 14. 감상을 위한 나만의 순서 15. 취향은 관찰에서 자란다 16. 그릴 때 디테일을 선택하는 법 17. 덜 그려서 더 분명해지는 것 18. 생각을 화면의 결정으로 옮기기 19. 함께 볼 때 생기는 새로운 디테일 20. 디테일을 보는 삶의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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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앞에서 무엇을 봐야 할지 막막했던 독자에게, ‘무엇이 먼저 보이는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을 건넨다. 감상에서 창작까지 이어지는 짧은 실천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시선을 발견하도록 돕는 책.”
“선과 빛, 색과 여백을 하나씩 살피되 해석을 서두르지 않는다. 보이는 것과 떠오른 생각을 구분하는 차분한 안내가 그림 감상을 부담스러운 지식의 시험에서 반복 가능한 관찰의 습관으로 바꿔 준다.” “더 많이 그리는 대신 무엇을 남기고 덜어낼지 선택하는 법을 다룬다. 미술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한 장의 그림을 다시 보고, 그 발견을 자신의 표현으로 옮겨 보고 싶은 독자에게 권할 만한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