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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단 한 칸에서 시작하는 체력의 변화
2. 계단에서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3. 하체 근력은 계단에서 무엇을 배우는가 4. 숨이 차는 경험을 읽는 법 5. 운동보다 먼저 확인할 안전의 조건 6. 현재 체력에 맞는 출발선을 찾다 7. 한 번의 운동을 여는 준비와 마무리 8. 첫 계단 훈련을 설계하는 법 9. 조금씩 늘리는 훈련량의 기술 10. 내 몸의 신호로 강도를 조절하다 11. 두 가지 체력 목표를 함께 훈련하기 12. 쉬는 날도 훈련의 일부다 13. 내려가는 움직임까지 계획에 넣기 14. 장소와 동작으로 난도를 세밀하게 바꾸기 15. 계단 운동을 일상에 정착시키기 16. 숫자와 감각으로 변화를 확인하다 17. 정체와 중단을 다시 설계의 기회로 18. 서로 다른 사람에게 다른 계획이 필요한 이유 19. 한 달 뒤에도 이어지는 훈련 체계 20. 체력을 바꾸는 방식은 계속 조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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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운동을 ‘더 많이, 더 빠르게’의 경쟁으로 몰아가지 않고, 하체와 호흡의 반응을 따로 살피며 조절하는 법을 안내한다. 운동을 막 시작하는 독자도 자신의 출발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차분한 실용서.”
“계단을 오르는 동작뿐 아니라 내려오기, 쉬기, 회복하기까지 한 번의 운동으로 바라본다. 안전과 지속성을 먼저 놓고 생활에 맞는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 점이 돋보인다.” “기록을 성적표가 아닌 다음 선택을 위한 메모로 바꾸는 책. 계단 수를 늘리는 데만 집중하지 않고, 몸의 신호와 일상의 조건에 맞춰 계획을 이어 가는 방법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