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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단명보다 먼저 사람을 보다
2. 조현병을 이해하는 첫 번째 지도 3. 증상이라는 말 뒤의 다양한 경험 4.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 5. 오해를 걷어내고 사실에 가까워지기 6. 한 사람의 하루에서 이해하기 7. 감정은 무엇을 알려주는가 8. 믿음과 해석을 천천히 살피기 9. 일상을 다시 설계하는 작은 선택 10. 전문가와 함께 살펴볼 준비 11. 가까운 사람을 돕는다는 것 12. 곁에 있는 사람의 대화법 13. 논쟁 대신 이해를 돕는 말하기 14. 안전이 걱정될 때 함께 할 일 15. 지원 과정에서 자기 목소리 찾기 16. 회복은 한 가지 모습이 아니다 17. 나를 이해하는 질문과 선택 18. 함께 살아갈 환경을 만드는 일 19. 이해를 행동으로 옮기는 점검표 20. 정답 대신 더 나은 이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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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으로 한 사람을 다 안다고 여기지 않도록, 증상과 개인의 삶 사이에 남아 있는 질문을 차분히 보여주는 입문서.”
“가족과 친구, 동료가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도울지 고민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대화와 지원의 기본 관점을 담았다.” “전문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면서 당사자의 선택과 안전, 주변인의 역할을 함께 생각하게 하는 조현병 이해 안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