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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욕설을 바꾸기 전에,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
2. 감정은 사실이고 말은 선택이다 3. 말버릇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4. 욕설은 한 가지 일을 하지 않는다 5. 친근함과 불편함 사이 6. 억누르지 않고도 거칠지 않게 말하기 7. 말을 바꾸려면 먼저 해석을 들여다본다 8. 나에게 맞는 대체 표현 만들기 9. 자주 마주치는 네 장면을 다시 말해 보기 10. 욕설이 나오기 전 한 박자 만들기 11. 비난 없이도 단호하게 말하는 법 12. 이미 한 말에 책임지는 방법 13. 집 안의 말은 함께 만드는 환경이다 14.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공간의 언어 15. 화면 너머에서도 말은 관계를 만든다 16. 남의 말버릇을 바꾸려 하기 전에 17. 나만의 언어 변화 계획 세우기 18. 실수해도 다시 선택할 수 있다 19. 일주일 언어 관찰 실험 20. 욕을 줄이는 일에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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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을 무조건 참으라는 훈계 대신, 말이 나오는 장면과 그 말이 맡은 역할부터 살펴보게 한다. 감정을 숨기지 않으면서 표현을 다시 고르는 연습이 필요한 독자에게 건네는 현실적인 안내서.”
“가족에게, 친구에게, 직장 동료에게 무심코 거칠게 말한 뒤 후회했다면. 자기비난에 머무르지 않고 말의 영향을 확인하며 다음 대화를 준비하는 방법을 차분히 짚는다.” “욕설을 줄이는 목표를 ‘완벽한 금지’에서 ‘내가 지키고 싶은 관계와 가치에 맞는 표현’으로 바꿔 보는 책. 일주일 관찰 실험과 상황별 질문으로 작은 변화를 시작하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