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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고서는 무엇을 바꾸기 위해 쓰는가
2. 독자를 정하면 보고서의 방향이 보인다 3. 막연한 주제를 답할 질문으로 바꾸기 4. 결론보다 먼저 논리의 뼈대 세우기 5. 자료를 찾고 출처를 확인하는 법 6. 숫자를 읽고 과장 없이 설명하기 7. 사람의 경험을 자료로 다룰 때 8. 읽히는 보고서의 구조 설계 9. 짧은 요약에 핵심을 남기는 법 10. 문장과 문단을 명료하게 쓰기 11. 표와 그래프로 복잡한 정보를 보여주기 12. 사례로 설명하되 사실을 왜곡하지 않기 13. 분석을 실행 가능한 제안으로 연결하기 14. 보고서에 담긴 관점과 전제를 돌아보기 15. 불편한 결과를 책임 있게 전달하기 16. 초안을 검토하고 피드백을 활용하기 17. 근거와 출처를 투명하게 제시하기 18. 함께 쓰는 보고서의 협업 원칙 19. 반복 업무와 디지털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기 20. 한 편의 보고서를 다음 개선으로 잇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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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의 시작을 빈 화면이 아니라 독자의 질문에서 찾도록 돕는다. 목적 설정부터 자료 확인, 논리 구성, 검토와 전달까지 흐름을 따라가며 실무 문서의 방향을 잡게 하는 안내서.”
“ 숫자를 과장하지 않고, 사람의 경험을 전체의 증거로 부풀리지 않는 법까지 다룬다. 결론을 더 강하게 보이게 하는 기술보다 근거가 말해주는 범위를 정확히 전달하는 태도를 제안한다.” “ 무엇을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막막한 독자에게 질문과 점검 기준을 건넨다. 보고서를 독자의 판단과 다음 행동을 돕는 문서로 만들고 싶은 실무자에게 어울리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