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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 안 듣는 아이’라는 이름표를 내려놓기
2. 보이는 행동과 그 뒤의 맥락 3. 할 수 있음과 지금 해낼 수 있음 사이 4. 감정을 읽고 행동에는 한계를 세우기 5. 훈육은 벌주기가 아니라 방향을 가르치는 일 6. 들리게 말하고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7. 규칙을 적게, 분명하게, 일관되게 8. 잘한 행동을 키우는 알아차림과 격려 9. ‘싫어’라는 대답과 힘겨루기 줄이기 10. 울음과 분노가 커졌을 때의 대응 11. 아침 준비에서 반복되는 실랑이 바꾸기 12. 놀이와 화면에서 다음 일정으로 옮겨가기 13. 숙제와 공부를 통제 싸움으로 만들지 않기 14. 형제자매 갈등에서 중재자와 심판자 구분하기 15. 부모와 주변 어른의 훈육 차이 조율하기 16. 부모 자신의 반응과 믿음 들여다보기 17. 잘못 대응한 뒤 다시 연결하기 18. 더 넓은 지원이 필요한 순간 알아차리기 19. 우리 가족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실험 20. 한 번의 훈육법보다 오래가는 가족의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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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다’는 판단 대신, 지금 눈앞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부터 살펴보게 하는 책.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경계를 지키는 현실적인 훈육의 기준을 제안합니다.”
“아침 준비부터 화면 종료, 숙제와 형제자매 갈등까지. 반복되는 실랑이를 한 가지 성격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가족의 생활에 맞게 조정하는 구체적인 질문과 실천을 담았습니다.” “늘 잘하는 부모가 되라는 부담 대신, 잘못 대응한 뒤 다시 연결하고 다음 선택을 연습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혼내기와 양보 사이에서 존중과 책임을 함께 세우고 싶은 양육자를 위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