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네가 서운한 게 왜 내 잘못이야”라는 말부터 살펴보기
2. 서운함은 사실이지만 판결문은 아니다 3. 말하지 않은 기대는 어디에서 왔을까 4. 의도와 영향 사이에서 대화하기 5. 책임을 묻되 사람을 유죄로 만들지 않기 6.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하나가 아니다 7. 가족이라는 오래된 관계의 규칙 8. 가깝다는 이유로 당연해지는 것들 9. 직장에서의 서운함과 역할의 경계 10. 서운함을 들으면 내가 먼저 무너지는 이유 11. 첫 반응을 바꾸면 대화가 달라진다 12. 사과는 잘못의 크기가 아니라 행동의 수정이다 13. 인정과 동의는 다르다고 말하기 14. 해명만 반복하지 않고 사실을 나누기 15. 반복되는 싸움에는 반복되는 순환이 있다 16. 둘이서 풀기 어려운 관계를 알아차리기 17. 같은 과거를 다르게 기억하는 사람들 18. 모든 관계를 같은 모습으로 지킬 필요는 없다 19. 서운함이 쌓이기 전에 관계의 규칙 만들기 20. 내 몫은 다하되, 내 몫이 아닌 것까지 짊어지지 않기 |
|
“서운함을 들었다고 곧바로 죄인이 될 필요는 없다. 감정은 존중하고 책임은 구체적으로 살피는 대화의 기준을 차분히 안내한다. ?”
“먼저 사과하거나 단번에 선을 긋는 대신, 사건과 기대와 영향을 나누어 보는 연습. 가까운 관계의 갈등을 현실적인 질문으로 다시 들여다보게 한다. ?” “책임을 피하지 않으면서도 타인의 감정 전체를 짊어지지 않는 법. 사과와 경계, 공감과 동의를 구분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관계 대화 안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