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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싫다’는 마음부터 시작하기
2.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아보기 3. 아픔을 참는 것이 답일까 4. 감정의 변화를 적으로 만들지 않기 5. 수치심은 몸에서만 오지 않는다 6. 나에게 맞는 용품을 찾는 법 7. 생활 공간은 몸을 얼마나 배려하는가 8. 비교하지 않고 이야기하기 9. 기록은 나를 돕는 방식이어야 한다 10. 내 하루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11. 경험에 붙인 해석을 다시 살펴보기 12. 몸과 책임 사이에서 선택하기 13. 도움을 부탁하고 경계를 세우기 14. 전문가와 이야기할 때 준비할 것 15. 개인의 몸을 넘어 환경을 바꾸기 16. 작은 실험으로 내게 맞는 방법 찾기 17. 일상을 위한 나만의 준비 계획 18. 좋아하지 않아도 나를 이해할 수 있다 19. 나만의 생리 안내서 만들기 20. 정답 대신 계속 선택할 수 있는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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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를 좋아해야 한다는 압박 대신, 싫다는 마음이 가리키는 구체적인 불편과 필요를 살핀다. 몸의 신호와 생활의 조건을 나누어 보는 차분한 안내서.”
“ 통증을 축소하지도, 모든 경험을 하나의 기준에 맞추지도 않는다. 용품 선택부터 도움 요청과 전문가 상담 준비까지, 일상에서 참고할 선택지를 폭넓게 짚는다.” “ 감정을 고쳐야 할 대상으로 취급하지 않고 몸과 생활을 이해하는 단서로 다룬다. 생리를 좋아하지 않아도 자신을 돌보고 필요한 지원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