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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아지와 통한다는 것
2. 몸짓을 읽는 첫 번째 원칙 3. 거리와 시선으로 나누는 대화 4. 소리에도 맥락이 있다 5. 감정의 단서를 생활에서 찾기 6. 행동을 해석하기 전에 기록하기 7. 사람의 해석도 대화의 일부다 8. 사람의 신호를 명료하게 만들기 9. 보상으로 뜻을 분명하게 전하기 10. 환경이 먼저 보내는 신호 11. 함께 익히는 기본 신호 12. 산책에서 오가는 신호 13. 배변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기 14. 혼자 있는 시간을 준비하기 15. 입과 발을 쓰는 놀이 다루기 16.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소통 17. 함께 살아가는 공간의 예절 18. 변화하는 삶에 맞춰 관계 조정하기 19. 우리에게 맞는 변화를 평가하기 20. 함께 살아갈 소통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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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 듣는다’고 결론 내리기 전에, 그 행동이 일어난 장면을 먼저 살펴보게 하는 책. 몸짓과 환경, 사람의 반응을 차근차근 기록하며 우리 집에 맞는 소통을 찾아가도록 돕습니다.”
“짖음·산책·배변·혼자 있기처럼 매일 부딪히는 고민을 관찰과 안전의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강아지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보호자의 책임과 가족의 생활 규칙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강아지를 완벽히 해석하는 법보다, 모르는 것을 성급히 단정하지 않고 다음 선택을 조정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초보 보호자와 입양을 준비하는 가족이 함께 읽고 생활 원칙을 정리하기 좋은 실용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