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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별을 보다 우물에 빠진 사람에게서 1부 고대 — 질문이 시작되다 1장 프로타고라스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면, 정답은 없는 걸까요? 2장 소크라테스 —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저는 정말 알고 있는 걸까요? 3장 플라톤 — 알고리즘이 보여 주는 세상이 전부일까요? 4장 아리스토텔레스 —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걸까요? 5장 에피쿠로스와 제논 — 불안한 세상에서 마음의 평화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2부 중세 — 믿음과 이성 사이에서 6장 아우구스티누스 — 알면서도 잘못하는 나는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7장 토마스 아퀴나스 — 믿는 것과 생각하는 것은 서로 다투는 사이일까요? 3부 근대 — 사람이 답을 만들다 8장 베이컨 · 로크 · 흄 — 직접 겪어 봐야만 확실히 알 수 있는 걸까요? 9장 데카르트와 스피노자 — 모든 것을 의심해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있을까요? 10장 칸트 — 아무도 보지 않아도 정직해야 할까요? 11장 벤담과 밀 —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가 희생해도 될까요? 12장 헤겔 — 부딪치고 싸우면서도 우리는 함께 자랄 수 있을까요? 4부 현대 — 철학, 삶 속으로 돌아오다 13장 쇼펜하우어 — 원하던 걸 가졌는데 왜 금방 허전해질까요? 14장 키에르케고르 · 야스퍼스 · 하이데거 · 사르트르 — 저는 어떤 사람이 되기로 선택할 수 있을까요? 15장 듀이 — 학교에서 배운 것이 제 삶에 정말 쓸모가 있을까요? 에필로그 2,500년의 질문을 이어받는 너에게 그림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