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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계약제도 8
제 2 장 공사관리 22 제 3 장 공정관리 30 제 4 장 시공의 근대화 37 제 5 장 안전관리 42 제 6 장 가설공사 54 제 7 장 토공사 62 제 8 장 기초공사 80 제 9 장 철근공사 90 제10장 거푸집공사 98 제11장 콘크리트공사 103 제12장 특수 콘크리트 공사 123 제13장 철골공사 130 제14장 PC공사 148 제15장 초고층공사 150 제16장 커튼월공사 159 제17장 방수공사 162 제18장 조적공사 166 제19장 석공사 169 제20장 타일공사 171 제21장 미장공사 173 제22장 도장공사 174 제23장 목공사 176 제24장 유리 및 창호공사 178 제25장 내장공사 184 제26장 단열 및 소음 185 제27장 건설기계 189 제28장 친환경건축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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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기술사는 다루는 범위가 워낙 방대하여,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어려움은 "무엇을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가"입니다. 전 범위를 끝없이 넓혀가며 공부하다 정작 시험장에서는 답안으로 옮길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은 경우를 현장에서 수없이 지켜보았습니다.
기술사 시험은 아는 것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아는 것을 답안으로 써내는 시험입니다. 먼저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어떤 문제가 반복해서 출제되는지 파악하고, 그 문제가 나왔을 때 고득점 답안을 쓸 수 있으면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도 채점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답안을 쓸 줄 모르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 책은 그 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최근 11개년 기출문제를 전수 분석하여, 실제로 시험에 반복해서 출제된 내용만을 엄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방대한 이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암기하려 애쓰지 않아도, 이 책에 정리된 핵심개념을 반복해서 숙지하는 것만으로 시험장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답안 구성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합격으로 가는 순서는 분명합니다. 먼저 기출문제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고득점 답안을 쓰는 방법을 깨우친 다음, 그 방법대로 답안 쓰는 연습을 반복하면 됩니다. 공부 방법은 단순합니다. 매일 정해진 분량을 반복해서 읽고 익히면 됩니다. 처음에는 낯설던 내용도 반복이 쌓이면 어느새 손에 익고, 시험장에서는 암기한 것을 애써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체화된 지식을 고득점 답안으로 그대로 풀어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합격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반복에서 나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반복학습의 중심이 되어, 합격하는 그 날까지 함께하는 교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전명장지도사사무소 대표 안우현(안길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