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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설레? 그럼, 지금이야! P.7
1부. 떠나기 전, 마음속에 짐을 쌀 때
1장 친구들과 만나 김칫국을 마시다 P.12
2장 백만 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다 P.15
2부. 냉탕과 온탕 사이, 예측불허 적응기
1장 베이징 경유 :
우락부락한 택시 기사님과 무료 숙소 P.19
2장 런던 : 드디어 왔구나 P.26
3장 독일 : 돌길 위 캐리어와 상쾌한 아침 공기P.34
4장 파리 몽생미셸
화려한 에펠탑과 4시간의 밤길 봉고차 P.46
5장 스위스 : 누구에게나 빈구석은 있다 P.60
6장 이탈리아 : 베네치아와 로마 그리고 밀라노 P.68
7장 여행 막바지 쇼핑과 깨진 캐리어 P.84
3부. 아이와 나, 조금씩 단단해지다
1장 엄마는 보초 서고, 아이들은 기절 P.87
2장 겁먹지 마라 P.90
에필로그 글을 쓰면서 깨닫게 된다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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