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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한함을 묻는 자리
2. 명상을 다시 이해하기 3. 경험을 이루는 층위 4. 생각과 사실 사이 5. 감정이 가리키는 곳 6. 주의의 근육을 기르다 7. 몸이라는 현재의 지도 8. 생각의 소용돌이에서 한 걸음 9. 나는 누구라는 이야기인가 10. 시간 속에서 넓어지는 시야 11. 세상의 소리와 함께 앉기 12. 특별한 체험을 좇지 않기 13. 자기 자신을 적으로 만들지 않기 14. 함께 살아가는 주의 15. 가능성에서 선택으로 16. 막다른 길에 질문을 놓다 17. 안전과 경계를 먼저 세우기 18. 나만의 수행 리듬 만들기 19. 경험을 삶으로 확인하기 20. 끝없는 답보다 살아 있는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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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부터 내려놓게 하는 책. 생각과 감정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지금 무엇을 느끼고 어떤 해석을 더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이끈다.”
“‘무한함’을 특별한 체험의 약속으로 삼지 않고, 일상의 제약 안에서 다른 관점과 선택을 발견하는 질문으로 풀어낸다. 명상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도 자기 속도에 맞춰 읽고 실천할 수 있다.” “호흡과 몸의 감각을 살피는 방법부터 실천을 조절하거나 멈출 기준까지 함께 담았다. 평온을 성과로 요구하지 않고 현실의 책임과 관계를 놓치지 않는 명상 안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