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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실을 묻는다는 것
2. 무당과 무속을 부르는 말들 3. 사회가 만든 무당의 얼굴 4. 한 사람은 어떻게 무당이 되는가 5. 경험은 어떻게 믿음이 되는가 6. 굿이라는 장면을 읽는 법 7. 점괘와 해석 사이 8. 상담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 9. 불확실한 때에 찾는 확답 10. 상실을 견디는 의례와 기억 11. 가족의 믿음과 나의 경계 12. 공동체가 나누는 기억과 의례 13. 화면 속 무당, 현실 속 사람 14. 무엇을 근거로 믿을 것인가 15. 도움과 압박을 구별하는 기준 16. 찾아가기 전과 돌아온 뒤 17. 해석을 듣고 선택권을 되찾기 18. 다른 믿음과 함께 대화하기 19. 더 알아보고 싶을 때의 공부법 20. 나의 기준으로 질문을 이어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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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을 찬양하거나 배척하는 익숙한 구도에서 한 걸음 물러나, 경험과 사실 주장, 문화적 의미를 구분해 읽도록 이끄는 책.”
“굿과 점괘, 상담을 둘러싼 질문을 개인의 선택권과 현실적 책임까지 연결해 차분하게 살핀다. 믿음이 다르더라도 대화를 이어 갈 언어를 찾고 싶은 독자에게.” “무당을 찾아갈지 고민하는 순간부터 상담 뒤 들은 말을 되짚는 과정까지, 스스로 판단을 지키는 질문과 기준을 함께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