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운명은 무엇을 뜻하는가
2. 운명을 믿는 마음의 기능 3. 사건보다 먼저 움직이는 해석 4. 내가 고르지 않은 출발선 5. 우연은 운명과 어떻게 만나는가 6. 선택은 얼마나 자유로운가 7. 반복되는 삶의 궤적 8. 감정은 운명의 신호인가 9. 기대가 만드는 경로와 한계 10. 만남과 관계의 운명 11. 일과 성취에 붙는 운명의 이름 12. 가족의 이야기에서 물려받은 경로 13. 후회와 바꿀 수 없는 시간 14. 고통을 운명으로 설명하지 않기 15. 통제의 경계에서 할 수 있는 일 16. 아직 오지 않은 운명을 계획하기 17. 나에게 진실한 선택의 기준 18. 자기 삶의 경로를 읽는 연습 19. 선택을 삶의 구조로 바꾸기 20. 운명을 인정하면서 삶에 참여하기 |
|
“운명은 정해진 결말일까, 아니면 주어진 조건과 선택이 함께 만드는 경로일까. 이 책은 단정적인 답 대신 일상의 경험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건넨다.”
“반복되는 어려움과 불안을 곧바로 자기 탓이나 운명의 증거로 삼지 않도록, 사실과 해석, 감정과 행동을 차분히 나누어 살펴보게 한다.” “삶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약속하지도, 아무것도 달라질 수 없다고 체념하지도 않는다. 현실의 조건을 인정하면서 지금 가능한 다음 선택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