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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트릭스’라는 말에서 출발하기
2. 현실을 짜는 보이지 않는 틀 3. 전환의 시대를 어떻게 읽을까 4. 큰 서사와 작은 사실 사이 5. 기다리는 사람에서 참여하는 사람으로 6. 감정은 해석의 경계에서 무엇을 알려주는가 7. 나는 누구라는 이야기를 물려받았나 8. 성공의 기준은 누구의 것인가 9. 관계의 규칙을 발견하고 다시 협상하기 10. 기술 매트릭스 안에서 주의를 되찾기 11. 문제를 운명 대신 탐구 대상으로 보기 12. 가장 생동감 있는 선택을 현실에 옮기기 13. 전환을 작은 실험으로 만드는 기술 14. 현실의 제약을 포함해 계획하기 15. 혼자만의 전환에서 함께하는 대화로 16. 공동체의 신뢰와 책임을 세우기 17. 구원자를 기다리지 않는 리더십 18. 개인의 변화가 구조와 만나는 자리 19. 확신을 지키기보다 관점을 갱신하기 20. 도착점이 아닌 다음 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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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변화의 결말을 예언하는 대신, 내가 경험하는 사건과 그 해석을 나누어 보게 한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관찰에서 선택으로 이어지는 현실적인 질문을 건네는 책.”
“감정을 무조건 믿거나 밀어내지 않고, 감정이 알려주는 필요와 확인할 사실을 구분한다. 일과 관계, 정체성을 다시 살펴보고 싶은 독자에게 자기 점검의 언어와 작은 실천의 틀을 제안한다.” “변화는 혼자 감당하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시간과 돌봄, 안전 같은 생활 조건부터 공동체의 책임까지 함께 고려하며, 큰 전환을 작고 조정 가능한 실험으로 옮기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