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진실을 묻기 전에
2. 경험과 사실 사이 3. 우리는 무엇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4. 맞았다는 느낌을 점검하기 5. 목소리, 직관, 내면의 해석 6. 전달자라는 정체성 7. 메시지는 어디에서 말투를 얻는가 8. 의미는 위로가 될 수도, 부담이 될 수도 있다 9. 믿음이 관계를 만드는 방식 10. 권위가 생길 때: 신뢰와 의존의 경계 11. 미래를 말하는 메시지의 검증 12. 서로 모순되는 메시지를 만났을 때 13. 삶의 결정과 메시지의 한계 14. 전하는 사람의 책임 15. 화면 너머의 메시지 16. 믿음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기 17. 나만의 검토 노트 만들기 18. 계속 참여할지 거리를 둘지 19. 확실하지 않음을 견디는 연습 20. 나의 진실 기준을 세우다 |
|
“체험을 존중하는 일과 주장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일을 구분하는 책. 믿음과 회의 사이에서 근거와 불확실성을 함께 살펴볼 질문을 건넨다.”
“메시지가 위로가 되는 순간부터 권위와 의존의 경계까지, 초월적 주장에 얽힌 경험과 관계의 책임을 차분하게 짚는다.” “정답을 대신 내려 주기보다 기록하고 질문하고 판단을 수정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자신의 기준으로 다음 선택을 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비판적 교양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