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쿤달리니를 묻기 전에
2. 하나의 말, 여러 의미 3. 전통과 문헌의 맥락 4. 상징으로 그려진 몸 5. 각성이라는 말의 무게 6. 몸에서 일어나는 일, 마음이 붙이는 설명 7. 수행법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8. 강렬한 감각을 만났을 때 9. 감정과 의미의 움직임 10. 마음의 변화와 주의가 필요한 신호 11. 다른 사람의 체험을 읽는 법 12. 체험담과 확신을 검토하기 13. 가르침과 권위를 살펴보기 14. 안전과 자기 보호의 기준 15. 관계와 공동체에서 지킬 경계 16.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을 살피기 17. 나에게 맞는 탐구 범위 정하기 18. 일상으로 돌아와 통합하기 19. 확신보다 분별을 선택하기 20. 나만의 이해를 완성하는 질문들 |
|
“낯선 감각을 곧바로 각성이나 위험으로 규정하지 않고, 경험과 해석을 나누어 볼 질문을 건넨다. 쿤달리니에 처음 관심을 가진 독자가 과장된 약속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주제를 살펴보도록 돕는 입문서.”
“전통의 상징을 존중하면서도 그것을 현대의 과학적 사실과 혼동하지 않도록 안내한다. 체험담을 읽는 법부터 지도자의 권위, 안전과 경계까지 폭넓게 다루어 호기심과 분별을 함께 지키게 한다.” “강렬한 체험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재촉하는 대신, 쉬고 멈추고 도움을 구하는 선택도 탐구의 일부라고 말한다. 자신의 감각과 감정, 일상과 관계를 함께 살피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질문의 틀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