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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리를 찾기보다 경험을 보기
2. 주의의 방향을 알아차리기 3. 몸의 신호와 의미의 경계 4. 감정을 정보로 읽기 5. 경험에 붙은 믿음 살피기 6. 사건과 해석 사이의 공간 7. 익숙한 반응을 사례로 읽기 8. 반응을 선택으로 옮기는 연습 9. 나를 넓히는 질문 만들기 10. 부담 없는 관찰의 기초 11. 불편함과 함께 판단하기 12. 가치와 책임을 함께 선택하기 13. 관계에서 확인하고 말하기 14. 실수 뒤의 책임과 회복 15. 함께 있을 때의 존중과 지원 16. 불확실성 속에서 길 찾기 17. 일상과 일터에 관찰을 놓기 18. 공동체 안에서 의미를 나누기 19. 나만의 실천을 점검하고 조정하기 20. 다시 숨 쉬며 삶으로 돌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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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특별한 답으로 포장하지 않고,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는 생활의 단서로 풀어낸다. 감정과 생각에 휩쓸릴 때 잠시 살피고 현실적인 다음 행동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건네는 차분한 안내.”
“마음을 억지로 고요하게 만들기보다, 지금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아직 모르는지 묻는다. 일과 관계의 익숙한 장면을 통해 자기 성찰을 책임과 타인의 경계까지 이어 간다.” “감정을 존중하되 감정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고, 호흡이 맞지 않을 때는 다른 감각을 선택해도 된다고 말하는 책. 완벽한 답보다 지금 가능한 한 걸음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