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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2. 돈이 되는 출발점은 문제의 발견 3. 내 안의 자원에서 아이디어를 찾다 4. 누구의 어떤 순간을 돕는가 5. AI로 더 넓게 조사하고 더 꼼꼼히 확인하기 6. 아이디어를 말하기 전에 사람을 만나기 7. 칭찬이 아니라 행동으로 가설을 확인하다 8. 아이디어를 고객의 언어로 번역하기 9. 실패 비용을 낮추는 실험 설계 10. 완성품 대신 반응을 볼 수 있는 것을 만들기 11. 아이디어를 팔 수 있는 형태로 바꾸기 12. 가격을 정한다는 것의 의미 13. 신뢰를 만드는 제안과 판매 페이지 14. 첫 고객에게 닿는 길을 고르다 15. 팔고 난 뒤에도 신뢰를 지키는 운영 16. 숫자와 목소리로 배우는 개선 17. 반응이 다를 때 방향을 바꾸는 용기 18. 작은 수익 모델을 지속 가능한 구조로 19. AI 시대의 책임 있는 사업 원칙 20. 아이디어에서 다음 선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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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단계에서 멈추지 않고, 고객의 문제를 확인하고 작은 실험과 판매·운영으로 이어 가는 길을 차분히 안내한다. 성공을 장담하기보다 지금 확인할 질문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리는 실전형 안내서.”
“AI가 대신해 줄 수 있는 일과 사람이 책임져야 할 일을 구분하며, 조사부터 제안과 판매 페이지까지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과장된 수익 약속보다 정확한 설명과 신뢰를 앞세운 점이 돋보인다.” “‘좋은 아이디어인가?’라는 막연한 고민을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확인할까?’라는 실행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는 책. 작은 실험의 결과를 다음 선택에 활용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와 1인 사업자에게 권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