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과 같은 외모에서 발산되는 중성적인 감성음악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서진영은 요정 같은 외모와는 달리 감성을 자극하는 성숙한 음색으로 그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준다.
어려보이는 외모지만 노래를 부를 때면 심화된 감정의 굴곡을 그대로 표현해 내는 그녀는 발라드의 가수로는 최적의 음색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또한, 폭넓은 음정은 어려운 곡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실력있는
(가창력있는) 가수로 인정 받게 하고있다.
준비된 스타 서진영
어려서부터 음악에 천부적인 소질을 지녔던 서진영은 일찍이 중학교 2년때부터 작곡학원에 다니면서 MIDI, 피아노, 기타 등을 수준급으로 다룰 수 있는 실력을 갖추며 싱어 송 라이터의 꿈을 꾸어온 준비된 스타이다.
이번앨범에서도 To my best friend라는 자작곡을 넣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미 앨범이 발매되기 전부터 포지션, 최재훈, 야다, 등 인기가수 콘서트와 대학축제 등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실력을 인정 받은 그녀는 벌써 팬클럽이 조직되어 활발한 활동에 들어가는 등 스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으며,일본시장과 중국시장에서도 벌써 소속기획사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