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김경원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공저),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건강의 배신』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일본변경론』 『우리 안의 과거』 『확률의 경제학』 『세계화의 원근법』 『가난뱅이의 역습』 『경계에 선 여인들』 등이 있다.
그림 : 김중석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2004년 『아빠가 보고 싶어』로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림책 작가로 일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한국사 편지 생각책』 『엄마 사용법』 『꼴찌라도 괜찮아!』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코딱지는 조금 외롭고 쓸쓸한 맛』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강혜영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했고, 출판 일러스트레이터 및 문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패턴 작업을 즐긴다. 컬러링북 『Around My Town 어느 멋진 하루』를 비롯해 『헨젤과 그레텔』 『아홉 살에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여자의 시간』 등을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