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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니는 두 아이의 아빠다. 일간 경제지 아시아경제신문에서 받는 월급으로 가족의 생계를 홀로 책임지는 외벌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증권부에서 시작해 산업부와 정보과학부 등을 거쳐 8년 전 증권부로 돌아왔다. 증권부 경력만 10년이 넘는 베테랑이다. 지금은 아시아경제신문 증권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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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니는 두 아이의 아빠다. 일간 경제지 아시아경제신문에서 받는 월급으로 가족의 생계를 홀로 책임지는 외벌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증권부에서 시작해 산업부와 정보과학부 등을 거쳐 8년 전 증권부로 돌아왔다. 증권부 경력만 10년이 넘는 베테랑이다. 지금은 아시아경제신문 증권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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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중국투자 입문서
세간의 모든 관심이 중국에 쏠려 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을 받더니 갑자기 시작된 증시 하락으로 중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설마저 떠돌고 있다. 과연 중국은 투자처로서의 매력을 잃은 것일까 중국정부는 오는 2020년 정도까지 자본시장 완전 개방을 야심차게 추진중이다. 자본시장의 양적성장에 이어 질적성장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중국투자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 회계투명성, 정책특수성 등 중국경제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은 여전히 존재하고, 과거 급락한 중국펀드의 트라우마도 남아 있다. 문제는 위험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대안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미국과 유럽의 투자자들이 1980~90년대 한국 1등 기업에 투자해 짭짤한 이익을 거둔 사례를 벤치마킹해 보면, 우리자신에게 닥친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중국은 오답으로 판명될 가능성보다 정답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 그래도 해답은 중국이다!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최선의 대안 《10년을 바라보는 중국투자 100문 100답》은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이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부 기자들이 그간 고민을 거듭하고, 발로 뛰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국에 대한 투자이야기를 담았다. 중국이 지금까지 어떻게 변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전문 유관기관의 수치와 분석을 활용해 기자이기에 앞서 동시대를 사는 생활인으로서 궁금한 부분을 다루었다. 또한 최근 중국증시 하락에 대한 원인과 전망, 대응법 등도 정리하여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자 노력했다. 책의 눈높이는 실전 투자에 앞서 중국을 이해하고 투자를 준비하는 입문자의 수준에 맞추었다. 중국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썼다. 어려운 개념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주제들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이 책은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중국투자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긴급진단 : 위기의 중국증시, 어떻게 볼 것인가? 중국투자를 공부하기에 앞서 최근 중국증시 위기설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긴급점검] 챕터를 수록하였다. 이 장에서는 잘 나가던 중국증시가 왜 급락했는지, 중국증시 하락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중장기 관점에서 관전포인트는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진단과 대응법을 정리하였다. 강력추천 : 10년 후를 약속하는 중국 1등주 30선 책 후반부에는 전문가 추천을 받아 추리고 추린 중국 1등주 30선을 수록하였다. 10년 후 중국의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가 될 만한 종목들을 상세분석하여 중장기 투자의 혜안을 높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