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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영어
연호택
도솔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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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아줌마, 영어 이렇게 시작하면 돼요
아줌마가 영어를 한다는데
아줌마의 영어 수준이요?
아줌마, 영어를 시작하기 전에
아줌마의 영어 공부 비결

2. 영어, 한번 맛들이면 계속 생각나요
영어의 거부감을 죽여라
발음, 그거 좋아야지
쉽게 생각하고 입부터 떼기
자주 쓰는 말은 무조건 영어로 바꿔!
말도 리듬감 있게

3. 아줌마, 입이 굳어서 영어가 안 되나요?
동사구란 뭘까?
Do you만 알아도 시작한다
자주 쓰는 동사구 10선 ①
자주 쓰는 동사구 10선 ②

4, 빠다를 바른 듯 자신있게 말해요
입에 술술 붙는 기본 표현
본격적으로 말하기 훈련
이왕이면 화끈하고 세련되게

저자 소개 1

강릉 땅 관동대학교에서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여행도 2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간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외에, 『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 『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 『아줌마 영어』 『인터뷰 영어』 『히딩크식 영어회화 6개 동사로 휘어잡기』 『투어리즘 영어』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SBS <이숙영의 파워 FM> '시네마 영어 진행. '최근까지는 문화일보에 『히딩크식 영어회화』 『연호택의 롐 잉글리시』를 연재했고, 그 전에는 동아일보에 「닥터 트래블」이라는 칼럼을
강릉 땅 관동대학교에서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여행도 2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간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외에, 『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 『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 『아줌마 영어』 『인터뷰 영어』 『히딩크식 영어회화 6개 동사로 휘어잡기』 『투어리즘 영어』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SBS <이숙영의 파워 FM> '시네마 영어 진행. '최근까지는 문화일보에 『히딩크식 영어회화』 『연호택의 롐 잉글리시』를 연재했고, 그 전에는 동아일보에 「닥터 트래블」이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401g | 153*224*20mm
ISBN13
9788972201052

책 속으로

자, 이제 다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서,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고 있는 우리가 예의상 알아 둬야 할 기본적이고 중요한 표현들을 공부합시다. 배워서 남 주나요? 게다가 영어 잘해 봐요. 신나지요. 남편보다 잘해 봐요. 어깨가 저절로 으쓱! 아무하고나 막 영어로 말하고 싶어지지요. 우리 아줌마들도 그런 지경에 이르러 보자구요.
그럼, 다시 마음 다잡고 다음부터 나오는 표현들을 외워 봅시다. 일단 우리말을 놓고 그걸 영어로 생각해 본 다음에 확인해 보자구요. 뭐든지 스스로 해야지요. Do it yourself. 틀릴 때 틀리더라도 처음부터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내 실력 스스로 키우자구요.
우선 '삐삐 치다' 혹은 '호출하다'가 영어로 뭘까요? 모른다구요? 에이.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말고 잘 생각해 봐요. 고민하는 가운데 발전의 기운이 있지요. 그리고 명심할 것은 제가 알만한 것들을 물어 본다는 겁니다. 그러니 무조건 모르겠다고 하지 마세요. 나중에 제가 "이겁니다"하고 말해 버리면, "아, 그거!" 하고 뒤늦게 무릎이나 머리를 칠 테니까요.

---p. 54

출판사 리뷰

학교 졸업 후 영어를 손놓고 있었던 20,30대 미시족 아줌마, 그리고 늘 영어 공부 좀 해야겠다는 생각만 앞설 뿐 제대로 시작 한번 못해 본 이 땅의 아줌마들을 위한 100% 아줌마 영어책. 아줌마들이 오랫동안 영어를 손놓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해 당장이라도 시작하는 데 거부감이나 무리가 없도록 한 워밍업 수준의 영어책이다.
전문적인 영어 학습서가 아닌 만큼 내용이나 구성 면에서 자유롭다. 에세이 성격으로 끝까지 읽는 데 큰 무리가 없으며, 일상생활을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 읽는 가운데 자연스레 유용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저녁을 지을 때, 손님을 맞을 때,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할 때, 남편이 출, 퇴근할 때, 영화표를 예매할 때, 쇼핑을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구사할 수 있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억지로 외우거나 쓰거나 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영어가 입에 술술 붙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곁들인 일러스트 그림과, 저자 특유의 입담이 녹아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어책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했다. 낯선 용어나 표현 등은 따로 알아 두기를 만들어 꼭 익히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각 장의 끝에는 자주 쓰는 표현들을 따로 묶어 반복 학습의 효과를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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