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너무나도 쉬운 비즈니스 글쓰기
황성근
한겨레출판 2006.06.30.
베스트
기획/정보/시간관리 top2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좋은 비즈니스 글쓰기
1.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2. 실수는 통하지 않는다
3. 읽히지 않는 글은 무의미한다
4. 훈련보다 좋은 선생은 없다
5.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2장 비즈니스 글의 생산 과정
1. 글감 기획
2. 자료 수집
3. 글쓰기
4. 글 다듬기

3장 비즈니스 글쓰기의 전략
1. 비즈니스 글의 구성
2. 비즈니스 글쓰기의 핵심 포인트

4장 실전! 비즈니스 글쓰기 ①대외적 글쓰기
1. 공문서
2. 설명서
3. 보도자료
4. 비즈니스 레터

5장 실전! 비즈니스 글쓰기 ②내부용 글쓰기
1. 기안서 쓰기
2. 기획서 쓰기
3. 보고서 쓰기
4. 비즈니스 메모 쓰기

6장 실전! 비즈니스 글쓰기 ③사적인 글쓰기
1. 자기소개서
2. 이력서

7장 실전! 비즈니스 글쓰기 ④웹 글과 프레젠테이션
1. 웹 문서
2. 이메일
3. 프레젠테이션

8장 주옥같은 비즈니스 글쓰기
1. 비즈니스 글의 표현법
2. 제목 뽑기
3. 가독성 높이기

저자 소개 1

국내 글쓰기 분야의 권위자이자 독일문학박사이다. 지금까지 대학과 사회교육기관에서 20년 이상 글쓰기를 비롯해 의사소통 분야를 집중적이고 통합적으로 연구하였다. 일반 글쓰기는 물론 학술적 글쓰기, 미디어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 등 글쓰기의 전 분야에 대해 실무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하였으며, 글쓰기의 전 분야의 단행본도 집필하였다. 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해 국립군산대학교, 세종대학교에서 일반 교양과 글쓰기 분야의 전담 교수를 지냈으며, 4년간 세종대학교의 글쓰기센터 센터장을 맡기도 하였다. 또한 대학교수의 의사소통교육분야 학술단체인 한국사고와표현학회 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겨레교
국내 글쓰기 분야의 권위자이자 독일문학박사이다. 지금까지 대학과 사회교육기관에서 20년 이상 글쓰기를 비롯해 의사소통 분야를 집중적이고 통합적으로 연구하였다. 일반 글쓰기는 물론 학술적 글쓰기, 미디어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 등 글쓰기의 전 분야에 대해 실무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하였으며, 글쓰기의 전 분야의 단행본도 집필하였다. 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해 국립군산대학교, 세종대학교에서 일반 교양과 글쓰기 분야의 전담 교수를 지냈으며, 4년간 세종대학교의 글쓰기센터 센터장을 맡기도 하였다.

또한 대학교수의 의사소통교육분야 학술단체인 한국사고와표현학회 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20년 이상 「자유기고가 과정」과 「논문 쓰기의 전략」, 「비즈니스 글쓰기 과정」, 「기획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였다. 한국은행과 국가인권위원회, 금융감독원, 삼성그룹, 대한상공회의소, 국가인원위원회 등등에서 일반 글쓰기와 비즈니스 글쓰기 교육의 특강도 진행하였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국토연구원, 통일연구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세종대학교 대학원 등등에서 학술 논문 쓰기의 특강도 수시로 진행하였다.

현재 국내 글쓰기 전문교육기관인 IMW글쓰기센터(imw.kr) 대표이자 사회교육기관과 대학원, 정부기관, 기업체 등에서 글쓰기 분야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글쓰기 분야의 단행본으로는 일반 글쓰기인 《실용 글쓰기 정석》, 기사 작성의 《미디어 글쓰기》, 직장인의 업무글쓰기인 《너무나 쉬운 비즈니스 글쓰기》, 대학원생의 논문 쓰기인 《창의적 학술 논문 쓰기의 전략》, 《대학생을 위한 과학 글쓰기》, 《정보의 생산과 시각적 표현》, 《글쓰기로 돈 버는 자유기고 한번 해볼까》, 《독일문화 읽기》 등 10여 권 이상이 있으며, 대학교재이자 공저인 《대학생을 위한 과학 글쓰기》, 《대학생의 글쓰기》, 《스타트업 글쓰기》 등이 있다. 연구 논문으로는 「말하기와 글쓰기의 상관성 연구」, 「미디어 글의 수사학적 설득구조」, 「과학 글쓰기의 학제적 접근을 위한 고찰」, 「텍스트를 활용한 글쓰기 교육 연구」, 「사회 초년생을 위한 의사소통 교육 방안」, 「기록문학과 저널리즘의 상관성 연구」 등 수십 편이 있다.

황성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80g | 153*224*20mm
ISBN13
9788984311923

책 속으로

일반적으로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직장인들은 글을 쓰라고 하면 지레 겁부터 집어먹기 일쑤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첫째 이유는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상사나 동료에게 보여주는 글인 만큼 잘못 썼다가는 욕을 먹거나, 자신의 능력을 의심받을까 두려워하는 것이다. 물론 좋은 글을 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직장인이 쓰는 글에서 좋은 글이란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글이다. 문장이 수려하거나 개성이 돋보일 필요는 없다. 어떤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러므로 글을 쓸 때 반드시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버려야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쓰겠다는 자세가 중요하다.

--- p.

출판사 리뷰

우직스럽게 기본을 강조한 책
블로그나 싸이월드 운영이 당연시되는 요즘, 글을 못 쓰는 사람은 별로 없다. 노래방 열풍이 전 국민의 가수화를 이끌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 홈페이지 열풍이 전 국민을 작가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화려한 미사여구와 수식어가 전문작가 뺨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제대로 쓸 줄 아느냐 하는 물음에는 긍정적인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탄탄한 뿌리 없이 허공을 허우적대는 글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글쓰기가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리 만무하다.
사업적인 글쓰기에는 엄연히 기본원칙이 있다. 이메일이 ‘구닥다리’ 편지를 대체한 21세기에도 나름의 원칙이 존재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세계다. 이메일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단순한 이메일이 아니라 총천연색으로 치장한 스팸메일의 파고를 뚫고, 상대방이 기꺼이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세계다.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저자는 ‘기본’을 지키는 글쓰기를 제안한다. ‘기본’이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훈련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기계적 테크닉이다.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원칙은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을 담아내는 것이다. 담백하게 핵심을 담은 글일수록 독자에게 어필한다는 것이 오랜 기자생활 끝에 터득한 저자의 신념이다. 핵심을 담아내는 것 외에, 전화 메모부터 보도자료, 공문서, 이력서, 자기소개서까지 직장인이 써야 하는 비즈니스 글의 기본원칙들이 이 책에 꼼꼼하게 담겨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