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5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 제작상 일시품절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제품소개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Francis Ford Coppola

다섯 차례나 아카데미상을 휩쓸고, 10번이나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된 화려한 경력.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거장` 감독.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이자 제작자. 프랜시스 포드 코롤라 감독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이루 열거할 수 없을 정도. 호프스트라 대학과 UCLA에서 영화를 전공. 로저 코만과 함께 현장에서 제작공부를 하며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데뷔작은 <디멘시아 13>(1963). 1969 년에 코폴라는 조지 루카스와 함께 인디 영화사인 `American Zoetrope` 를 설립하였다. 이 기간동안에 코폴라는 루카스의 < THX-1138 >과 를 제작
다섯 차례나 아카데미상을 휩쓸고, 10번이나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된 화려한 경력.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거장` 감독.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이자 제작자. 프랜시스 포드 코롤라 감독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이루 열거할 수 없을 정도.

호프스트라 대학과 UCLA에서 영화를 전공. 로저 코만과 함께 현장에서 제작공부를 하며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데뷔작은 <디멘시아 13>(1963). 1969 년에 코폴라는 조지 루카스와 함께 인디 영화사인 `American Zoetrope` 를 설립하였다. 이 기간동안에 코폴라는 루카스의 < THX-1138 >과 를 제작하였다.

1972년 그는 <대부>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면서 헐리우드에서 확고한 입지를 마련했다. 1974년에 < The Conversation >으로 깐느의 그랑프리를 거머쥐었으며,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지명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같은 해 개봉된 <대부 2(The Godfather Part 2)> 로 아카데미 6개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코폴라는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각본상, 최우수 작품상으로 세 개의 오스카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대표작으로는 <코튼클럽>, <위대한 갯츠비>, <터커>, <뉴욕스토리>, <페기수 결혼하다>, <드라큘라> 등이 있다.

[필모그래피]

대부(1972)|감독
대부 2(1974)|감독
지옥의 묵시록(1979)|감독
아웃사이더(1983)|감독
카튼 클럽(1984)|감독
터커(1988)|감독
대부 3 (1990)|감독
드라큐라 (1992)(1992)|감독
잭(1996)|감독
레인메이커(1997)|감독
유스 위드아웃 유스 (2007)|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01년 06월 11일
시간/무게/크기
122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내용

오클라호마의 어느 도시는 남쪽 마을의 부자 백인 마을과 북쪽 마을의 가난한 백인 마을로 양분되어 있다. 남쪽 마을 아이들은 좋은 옷을 빼어입고 무스탕 차를 몰고 다니며 뽐내는 반면에, 북쪽의 빈민촌 아이들은 부모가 아예 없이 학교도 못 가고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가 하면, 매일 부부 싸움을 하는 부모가 싫은 나머지 집에 들어가기를 꺼리는 등등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난다. 어릴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큰형 대릴(Darrel Curtis: 패트릭 스웨이즈 분), 작은 형 소다팝(Sodapop Curtis: 롭 로우 분)과 함께 생활하는 포니보이(Ponyboy Curtis: C. 토마스 하우웰 분)는 소설책 읽기를 좋아하고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를 암송하는 감수성 예민하고 문학소질이 있는 소년이다. 한편 포니보이의 친구 쟈니(Johnny Cade: 랄프 마치오 분)는 엄마 아빠가 매일 부부 싸움을 하는 통에 집에 들어가기가 아예 싫은 소년이다. 그리고 이들 두 소년 보다 나이가 많은 댈러스(Dallas Winston: 댓 딜론 분)는 뉴욕에 가서 마구잡이 생활을 하다가 감옥까지 갔다 온 터프한 아이다. 어느날 이들은 드라이브인 극장에 갔다가 남쪽 부자마을 여자애들인 체리(Cherry Valance: 다이안 레인 분)와 마샤(Marcia: 미쉘 메이링크 분)를 만난다. 사리 판단이 분명하고 똑똑한 여학생인 체리는 싱거운 농담을 걸어오는 댈러스를 쫓아버리고 포니보이, 쟈니, 투빗(Two-Bit Matthews: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분)과 말문을 튼다. '그리저'라 불리는 빈촌 아이들과 '쏘시'라 불리는 부촌 아이들은 같은 학교에 다니면서도 서로 말도 하지 않는 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체리와 마샤가 포니보이 일행과 어울리는 것을 보고 화가 난 쏘시 남자 아이들은 그날밤 공원에서 포니보이와 쟈니를 붙잡아 몰매를 때리려 양 마을 패싸움에서 쏘시에게 얻어맞아 얼굴에 상처가 나고 또 겁도 먹은 쟈니는, 갑작스레 들이닥친 그들이 너무나 무서운 나머지 칼로 그중 한 아이를 찔러 숨지게 하는 실수를 범한다. 그런 사고가 일어나자 쟈니와 포니보이는 댈러스의 도움을 받아 멀리 떨어진 산마을의 버려진 교회 건물에 몸을 숨긴다. 거기서 포니보이는 쟈니에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어주고 또 황금빛으로 물든 새벽하늘을 바라보며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를 암송해 줌으로서, 쟈니로 하여금 자연의 아름다움에 새로이 눈뜨게 만든다. 그들이 교회를 비운 사이 옛 교회터를 견학왔던 유치원 아이들이 원인 모르게 발생한 화재를 만나 불길 속에 갇힌 것을 본 쟈니, 포니보이, 댈러스 등은 불타는 교회 건물안에 용감히 뛰어들어 어린 아이들의 생명을 구한다. 그들의 선행은 신문에 대서특필 되는 등 인근의 얘깃거리가 되지만 불행하게도 쟈니는 화재로 끝내 사망한다. 쟈니의 죽음에 충격 받은 댈러스는 사고를 치고는 경찰의 총에 사살되고, 포니보이는 쟈니가 남기고 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책갈피에서 그가 죽기 전에 쓴 편지를 발견한다. 그 편지에는 "영원히 아름다운 황금빛을 잃지 말고 살아가라"는 쟈니의 마지막 말이 적혀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