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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영향평가론
환경영향평가제도 자연환경 생활환경 사회·경제환경 2. 환경학 개론 수환경 대기환경 토양환경 및 폐기물환경 소음·진동환경 3. 환경생태학 육상생태계 담수 생태계 해양생태계 녹지 및 조경 4. 환경영향평가 관련 법규 환경영향평가 관련 법규의 도입 통합 영향 평가법 환경정책기본법 자연환경보전법 5. 환경영향평가 실무 환경계획 환경영향평가기법 통합영향평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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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심리적 영향 및 청취 방해
- 2,000~8,000Hz 범위의 높은 주파수대역에서 강한 에너지가 발산될 때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 지속시간이 길어지고 발생횟수가 많아질수록 불쾌감이 커지게 된다. - 마스킹(Masking) 현상 ② 수면방해 및 생리적 영향 - 수면방해는 소음레벨 40dB(A) 이상에서 영향이 나타나며, 소음레벨이 50~70dB(A)을 넘으면 주로 교감신경이 긴장하게 된다. - 소음이 큰 직장에서 일하는 작업자의 순환기자애가 그렇지 않은 직장의 작업자보다 발병률이 높다. - 가축의 임신율 저하 및 수정란의 발육 부진을 초래한다. - 계속적인 소음은 감정 흥분, 주의집중 방해, 심장의 박동수를 높인다. ③ 청각에의 영향 - 영구적 난청 : 강력한 소음에 수년간 노출됨에 따라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변화한다. - 일시적 난청 : 일시적으로 강한 소음에 잠시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로 변화한다. - 소음이 심한 직장에 오랜 기간 근무한 노동자의 청력을 측정해 보면, 3~6kHz의 고주파음역의 청력, 특히 4kHz 부근의 청력이 강한 장애를 입는 경우가 많다. --- p.3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