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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 들려! 안 들려! 귀 좀 뚫어줘!
잉잉잉? 왜 안 들려? 왜 호흡인가? - 머리에서 '생각'이란 단어를 지워버려라 하나. 둘. 셋. 발성법 걸음마 익히기 아, 그게 그거구나! - 목을 왼쪽으로 돌려 '하∼' 하는 이유? 영어 발음! 제대로 붙잡아라! '밀크'와 '므(↗) 이일-(↗)???' 모음이 먼저야! 호흡이 낳은 남매 - 어순과 동작 아, 그게 그거구나! - 사기꾼의 한 마디 한 달 만에 중국어를 떼다 -호흡만 알면 프랑스어, 독일어 문제 없어! 호흡을 맞춰라! 숨 짧은 민족의 괴로움 언어와 식민통치 영어의 담벼락을 무너뜨려라 나의 영어통달기 1막 - 하우스 마이 프로나운시에이션? 2. 안 터져! 안 터져! 입 좀 터줘! 영어 공부에도 요행이 있다 배에 힘주지 말라니까 유성음, 무성음 이렇게 다르다 1단계 콩이냐 팥이냐? - 영어의 유·무성음 구별 아, 그게 그거구나! - 빨리빨리 영어 잘하는 비법? 2단계 알파벳 다리잇기 - 두 개의 유·무성음을 연결해 변환시킨다 3단계 유·무성음 변환에 가속도 내기 4단계 아주 빠르게! 네이티브처럼 아, 그게 그거구나! -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영어를 배웠을까? 나의 영어통달기 2막 - 영어 또라이에서 영어 박사로 3. 필링으로 영어한다 ! Feeling 해석이란 ? I'd like you all to ∼ Just∼more than anything, it's thinking You with me? De-ter-mination! You're up Believe it or not, I decided to make∼ Everything's fine I'm really happy I don't know and I don't ask I'd hear you better for a quarter Since it's the only thing you can be∼ Just call me David Crockett If you let it That was no big deal Officer, I'm the driver You're saying I should be myself∼ Don't tell me the ball! 아, 그게 그거구나! - Cut the mustard 나의 영어통달기 3막 - 가방끈 짧은 내가 꼬부랑 영어를 잘하는 이유 4. 체험자들에게 듣는다! 60일이야! 확 달라졌어! 미국에서 3년 < 한국에서 두 달 한 달째, 난 영어에 미쳤다! 백수 ! 영어 공부에 코꿰이다 영어의 아킬레스건, 듣고 말하기의 장벽이 뚫렸다 세계화 시대, 당당히 서는 프로비즈니스맨! 부록 구강원리표 비디오 CD 팝송가사 및 영화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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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로이터 통신이 전세계 TV에 보도해 선풍적 화제를 불러일으킨 악소리나는 영어학습법!
영어 공용화 논쟁과 조기 유학 열풍이 전사회적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사람들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날로 심해지고 있다. 국가적으로 영어의 열기만 달아올랐지, 학습자들의 영어실력은 별반 향상된 게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 책은 수 십년 동안 논란이 되어온 대한민국의 영어 학습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영어를 습득하는 보다 근본적인 치유책을 소개하고 있다.
유창한 영어는 정확한 숨쉬기 훈련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 우리의 영어 공부에는 아래로부터의 혁명이 필요하다.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달달 외는 로봇형 교육에서 벗어나고, 몇십 년 간 눌러붙어 있는 콩글리쉬의 때를 벗기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신무기로 영어에 직격탄을 날릴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먼저 단어장이며 독해집을 과감히 내던져 버려야 한다. 기초부터 다지는 것이다. 아기가 태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숨쉬기다. 숨쉬는 방법부터 영어식으로 바꿔야 한다. 한국어에 맞게 적응돼 있는 호흡을 영어에 알맞게 바꿔주어야 한다. 말의 근원은 호흡이다. 소리도 영어식으로 내야 한다. 영어의 소리를 구분해 네이티브와 똑같이 발음하게 되면 그들의 대화가 들린다. 귀가 열리면 입도 트여, 네이티브와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 영어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소리발성 훈련>과 <유·무성음변환 훈련>이다. 소리발성은 영어를 말할 수 있는 호흡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발성만 되면, 글자를 몰라도 듣고 말할 수 있다. 소리발성은 '하∼''하∼''하∼'하며 소리를 아랫배에서부터 끌어올려 내는 것이다. 영어식 발음에 예민해지도록 몸을 다듬어 주는 작업이다. 신경을 자극하여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몸을 조절하는 것이다. 유·무성음 변환 훈련은 단어를 이루는 알파벳 하나하나의 음가를 발음한 다음, 이것을 매끄럽게 연결해서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네이티브가 말하는 소리를 구분해서 그들과 똑같똑같이 말하는 것이다. 유·무성음 변환을 훈련하면 네이티브 스피커와 똑같이 발음하게 되고 이전에는 그냥 흘려 보냈던 미세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 소리발성과 유·무성음 변환은 동일한 호흡법이다. 영어식 호흡 즉, 영어의 소리를 몸으로 받아들이면,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여 영어를 듣고 말하도록 조절한다. 굳이 외국으로 연수를 나갈 필요도 없다. 영어는 머리로 암기해서 얻는 지식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리발성 훈련과 유·무성음 변환 훈련은 그동안 영어학습에서 지나쳤던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 단기간에 영어의 정곡을 찌르는 공략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