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amu Machida ,まちだ おさむ,町田 修
1997년 요코하마에 토끼 전문점 <우사기노 싯포(토끼 꼬리)>를 창업. 단순히 토끼를 파는 페트숍이 아닌 ‘토끼와 함께하는 생활을 만드는 가게’를 내세우며 사람과 토끼의 생활이 좀 더 쾌적하고 즐거워질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창업 초기부터 일본에는 없는 토끼용품을 미국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독창적인 생각으로 여러 가지 토끼용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말린 티모시를 이용해 둥지나 방석, 장난감 등을 만들어 파는 ‘와랏코 구락부’와, 열고 닫기 편하고 청소하기 쉽게 만든 ‘프로 케이지’가 있다. 또한, 요코하마에서 해마다 래빗쇼 ‘우사페스
1997년 요코하마에 토끼 전문점 <우사기노 싯포(토끼 꼬리)>를 창업. 단순히 토끼를 파는 페트숍이 아닌 ‘토끼와 함께하는 생활을 만드는 가게’를 내세우며 사람과 토끼의 생활이 좀 더 쾌적하고 즐거워질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창업 초기부터 일본에는 없는 토끼용품을 미국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독창적인 생각으로 여러 가지 토끼용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말린 티모시를 이용해 둥지나 방석, 장난감 등을 만들어 파는 ‘와랏코 구락부’와, 열고 닫기 편하고 청소하기 쉽게 만든 ‘프로 케이지’가 있다. 또한, 요코하마에서 해마다 래빗쇼 ‘우사페스타(Usafesta)’를 주최하고 있으며, ARBA의 공인 클럽인 ‘YBRC(Yokohama Bay Rabbit Club)’의 회장으로서 래빗쇼를 개최하고 있다.
감수한 책으로 『토끼를 기르는 법, 즐기는 법』, 『토끼 - 오랫동안 즐겁게 살기 위한 책』등이 있다.